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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, 하늘을 만나고 형제를 만나고/ 강영구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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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1 |
정복순 |
58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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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하느님 사랑으로 불타오르기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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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1 |
김문환 |
583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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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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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9 |
김광자 |
583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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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난을 생각하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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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1 |
김열우 |
58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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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71)◎ 주님, 제 목숨을 주님 손에 맡기나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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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05 |
김양귀 |
583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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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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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31 |
주병순 |
58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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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313)최익곤 바오로 친구님를 위한 9일기도 2일째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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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30 |
김양귀 |
583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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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(313)최익권 바오로 친구님를 위한 9일기도 2일째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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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30 |
김양귀 |
36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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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(313)최익권 바오로 친구님를 위한 9일기도 2일째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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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30 |
김종업 |
47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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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그리스도의 시] 성 요셉의 죽음과 마리아의 고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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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7 |
장병찬 |
58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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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젠가는 [고발과 맞고발]에서 판가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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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8 |
장이수 |
58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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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양심을 더럽히고 하느님의 은총을 잃게 된다.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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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7 |
이부영 |
58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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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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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4 |
주병순 |
58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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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411)" 너 지금 누군가 미운 친구 있냐? "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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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04 |
김양귀 |
583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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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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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01 |
주병순 |
58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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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2일 야곱의 우물- 요한 6, 60-69 묵상/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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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02 |
권수현 |
583 | 6 |
| 46140 |
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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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6 |
김광자 |
583 | 7 |
| 47438 |
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파견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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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12 |
주병순 |
58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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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3일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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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14 |
한소정 |
58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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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번 뿐인 삶, 어떻게 살것인가? Ⅸ (슬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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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31 |
김중애 |
58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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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공동전례기도와 내적변화" - 7.3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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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31 |
김명준 |
583 | 4 |
| 48255 |
교회 안의 약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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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1 |
이인옥 |
583 | 3 |
| 48440 |
“나를 따라라” - 8.1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서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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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8 |
김명준 |
58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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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슴에 영원토록 살아 숨쉬는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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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06 |
김광자 |
58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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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상과 대화 - <하느님이 사랑이시기에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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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5 |
김수복 |
58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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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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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25 |
정복순 |
58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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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적인 사탄을 알고 물리치자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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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5 |
장병찬 |
58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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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19일 야곱의 우물- 루카 6,27-38 묵상/ 이제는 우리 차례입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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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9 |
권수현 |
58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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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을 느끼려면 어떻게 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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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9 |
유웅열 |
58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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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민간인 집단 학살 정부가 사과하라> - 정희상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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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10 |
송영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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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묵상 - 다 지었더라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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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1 |
이순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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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주인공이 되는 길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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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8 |
윤경재 |
583 | 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