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706 십자가, 하늘을 만나고 형제를 만나고/ 강영구 신부님 2008-03-21 정복순 5832
34973 [하느님 사랑으로 불타오르기] |2| 2008-03-31 김문환 5835
35496 왜? |16| 2008-04-19 김광자 5839
36393 재난을 생각하며 2008-05-21 김열우 5830
37454 (271)◎ 주님, 제 목숨을 주님 손에 맡기나이다. |15| 2008-07-05 김양귀 5838
38071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 2008-07-31 주병순 5832
39521 (313)최익곤 바오로 친구님를 위한 9일기도 2일째 입니다. |16| 2008-09-30 김양귀 5835
39523     Re:(313)최익권 바오로 친구님를 위한 9일기도 2일째 입니다. |2| 2008-09-30 김양귀 3662
39528        Re:(313)최익권 바오로 친구님를 위한 9일기도 2일째 입니다. |2| 2008-09-30 김종업 4704
40305 [그리스도의 시] 성 요셉의 죽음과 마리아의 고통 2008-10-27 장병찬 5832
41451 언젠가는 [고발과 맞고발]에서 판가름 |2| 2008-11-28 장이수 5831
42393 ♡ 양심을 더럽히고 하느님의 은총을 잃게 된다. ♡ |2| 2008-12-27 이부영 5832
43515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 |2| 2009-02-04 주병순 5832
43519 (411)" 너 지금 누군가 미운 친구 있냐? "....... |15| 2009-02-04 김양귀 5836
45784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|6| 2009-05-01 주병순 5834
45800 5월 2일 야곱의 우물- 요한 6, 60-69 묵상/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... |3| 2009-05-02 권수현 5836
4614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2| 2009-05-16 김광자 5837
47438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파견하셨다. 2009-07-12 주병순 5831
47491 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3일째 |1| 2009-07-14 한소정 5834
47915 한 번 뿐인 삶, 어떻게 살것인가? Ⅸ (슬픔) 2009-07-31 김중애 5832
47928 "공동전례기도와 내적변화" - 7.3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2009-07-31 김명준 5834
48255 교회 안의 약자 |3| 2009-08-11 이인옥 5833
48440 “나를 따라라” - 8.1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서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9-08-18 김명준 5833
48904 가슴에 영원토록 살아 숨쉬는 사랑 |2| 2009-09-06 김광자 5832
49110 묵상과 대화 - <하느님이 사랑이시기에> 2009-09-15 김수복 5830
49378 '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09-25 정복순 5832
50706 우리의 적인 사탄을 알고 물리치자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15 장병찬 5832
50790 11월19일 야곱의 우물- 루카 6,27-38 묵상/ 이제는 우리 차례입니 ... |1| 2009-11-19 권수현 5834
50791 하느님을 느끼려면 어떻게 할까? |1| 2009-11-19 유웅열 5832
51355 <민간인 집단 학살 정부가 사과하라> - 정희상 기자 |1| 2009-12-10 송영자 5830
52749 사진묵상 - 다 지었더라구요. |2| 2010-02-01 이순의 5835
52974 우리가 주인공이 되는 길 - 윤경재 2010-02-08 윤경재 58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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