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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1090 12월31일 야곱의 우물/ 요한 2,18-21 묵상 |1| 2010-12-31 권수현 4526
61089 모든 것이 은혜였습니다......차동엽 신부님 |1| 2010-12-31 이은숙 8544
61087 엄연한 사실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|1| 2010-12-31 이은숙 6996
61086 ♡ 소중한 분 ♡ 2010-12-31 이부영 4203
61084 12월 31일 금요일 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10-12-31 노병규 87918
61083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12-31 김광자 4446
61082 또 한 해를 보내며 - 이해인 |6| 2010-12-30 김광자 6879
61080 충만한 하느님의 은총에 마음을 열어라. 2010-12-30 김중애 5063
61079 치유의 현존. 2010-12-30 김중애 4714
61078 용서란 가장 완벽한 선물, 2010-12-30 김중애 5022
61077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. 2010-12-30 주병순 3582
61076 교무금을 납부하지 못한 교우님께 (어느 성당 주보에서) 2010-12-30 장병찬 8175
61075 파란 하늘을 보세요~~~ (F11키로 보면 한눈에 들어 옴니다) 2010-12-30 박명옥 5052
61074 몰아와 몰입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0-12-30 노병규 67112
61072 성탄 팔일 축제 내 제6일 - 가정기도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.[김웅열 ... 2010-12-30 박명옥 5864
61071 12월30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,36-40 묵상/ 한나의 후예들 2010-12-30 권수현 5253
610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0-12-30 이미경 99017
61069 인내심은 인간적인 삶에 속한다. |2| 2010-12-30 유웅열 5812
61068 ♡ 순례자 ♡ 2010-12-30 이부영 3932
61067 12월 30일 성탄 팔일 축제 내 제6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12-30 노병규 1,00518
61066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-12-30 김광자 7564
61065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 놓고 2010-12-30 김광자 6603
61064 하바쿡 2,4 - 믿음(faith)의 자구적 정의의 구약 성경 근거 |1| 2010-12-30 소순태 4001
61063 "참 좋은 사랑의 선물" - 12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2010-12-29 김명준 4425
61062 어리석음에서 해방시키소서! 2010-12-29 김열우 4291
6106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새해 아침 2011년 1월 1일). |1| 2010-12-29 강점수 5964
61060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 ! 2010-12-29 주병순 3752
61059 선택은 언제나 하느님 쪽으로 결정하라. 2010-12-29 김중애 5832
61058 영혼의 유익을 위하여 들인 시간은 아깝지 않음. 2010-12-29 김중애 5331
61057 성체성사를 통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! 2010-12-29 김중애 44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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