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7303 배티 성지 - 9월 은총의 밤 02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07 박명옥 5850
67780 ♡ 자신의 무력함을 인정하라 ♡ 2011-09-28 이부영 5853
67821 쇼생크 탈출 /최강 스테파노신부 |1| 2011-09-30 오미숙 58511
6833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나를 사랑해? 2011-10-22 김혜진 58511
68579 + 죽음을 두려워 마십시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1-11-02 김세영 5859
69536 행복절연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12-09 노병규 5855
70245 1월 7일 주님 공현 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1-07 노병규 58511
71642 배티 성지 - 휀스를 철거 했어요. (F11키를 치면 한 화면에)[김웅열 ... 2012-03-05 박명옥 5850
72121 + 나보다 더 나를 잘 아시는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2| 2012-03-29 김세영 58512
72737 4월 28일 부활 제3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4-28 노병규 58516
73344 부활 제7주간 - 거룩한 만남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5-25 박명옥 5850
74045 딱 한 잔의 술독 |2| 2012-06-29 강헌모 5853
74246 대화 2012-07-08 강헌모 5854
74694 불멸의 보물, 예수 그리스도 |3| 2012-08-02 강헌모 5854
74760 진정한 친구, 우정, 그리고 인생 |1| 2012-08-06 유웅열 5851
74846 저도 신부가 될 수 있나요 |5| 2012-08-11 강헌모 5856
74923 소통의 대가(大家) 성모 마리아 - 8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1| 2012-08-15 김명준 5856
75013 노아[14]하느님과 노아와의 계약 2012-08-20 박윤식 5851
75154 부자 청년이 울상이 되어 떠난 이유 |2| 2012-08-27 이정임 5852
75644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죽음은 왜 두려운가? |2| 2012-09-20 강헌모 5852
76843 불교에서는 알 수 없는 하느님 아버지의 영광 |1| 2012-11-14 장이수 5850
77193 대림 제1주일/기다림,그 영원한 셀렘 |1| 2012-12-01 원근식 5851
778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12-29 이미경 58511
78175 마르타+마리아~ 요한복음 11장 39절 2013-01-12 김신실 5850
78326 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한다. 2013-01-20 유웅열 5850
78914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- 회개하지 않으면 망하리라! - [김웅열 토마스 ... 2013-02-14 박명옥 5850
81977 원수를 사랑하기 위해서... |1| 2013-06-17 양승국 58514
82165 기도는 기쁨이다. |1| 2013-06-26 김중애 5854
82206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6/28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복음묵 ... |1| 2013-06-28 신미숙 5857
82459 사랑하는 척 |1| 2013-07-08 김중애 58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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