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6887 자녀와 부모(에페소서6,1-24) / 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2| 2012-11-16 장기순 5827
81062 야곱이 왜 더 힘들게 살았을까?/송봉모신부 2013-05-08 김중애 5820
82184 침묵하라/안젤름 그륀 신부 2013-06-27 김중애 5823
82206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6/28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복음묵 ... |1| 2013-06-28 신미숙 5827
82498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7/10 연중 제 14주간 수요일 복음 ... |1| 2013-07-10 신미숙 5828
85351 거룩한 죽음 -묘비명과 임종어- 2013.11.23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... 2013-11-23 김명준 5827
85820 희망과 위로의 표지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2| 2013-12-14 김명준 5828
85980 임마누엘 -하느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13-12-22 김명준 5828
86071 복음 - 성자의, 사도들의, 그리고 평신도들의 파견/사명 |1| 2013-12-25 소순태 5820
86196 '성가정'의 의미 |1| 2013-12-31 김영범 5824
87811 신뢰하는 마음 |1| 2014-03-14 이부영 5821
88089 내 마음 천심이길 바랍니다. |3| 2014-03-25 이기정 5827
88710 우리는 성체를 향해 나아간다. |3| 2014-04-23 김중애 5823
89012 예수님을 영원생명지킴 음식으로 |5| 2014-05-07 이기정 5827
90378 예수님의 사랑은 π 입니다 2014-07-12 최용호 5821
91427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. 2014-09-08 주병순 5821
92360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 2014-10-28 주병순 5821
92416 준주성범 : 제3권 제27장 최상선을 얻는 데 방해가 되는 사사로운 사랑 2014-10-31 강헌모 5821
92612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2014-11-11 주병순 5822
93630 [성경묵상] 생명존중 |1| 2015-01-03 강헌모 5823
95490 단죄와 죄의 끊음 [사순 제5주간 월요일] 2015-03-23 김기욱 5822
95579 말씀의초대 2015년 3월 27일 [(자) 사순 제5주간 금요일] 2015-03-27 김중애 5820
95961 ● 4/11 오늘의 기도(렉시오디비나) - 이영근 아오스딩수사 |1| 2015-04-11 송문숙 5823
9649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부활 제5주간 월요일)『사랑』 2015-05-03 김동식 5823
96905 ◎ 5.21.목. -"아버지"(김우성비오신부)-부활6주간. 2015-05-21 송문숙 5821
100237 영원한 기쁨을 누리는(희망신부님의 글.) 2015-11-04 김은영 5823
150466 준비하고 있어라 .. 2021-10-20 최원석 5822
151822 ■ 8. 다윗의 찬양 기도 / 다윗의 통치[2] / 1역대기[23] |2| 2021-12-25 박윤식 5823
15185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20,2-8/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) |1| 2021-12-27 한택규 5820
152222 † 14. “왜?”의 역사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] / 교회 ... |2| 2022-01-12 장병찬 58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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