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006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더 이상 해 줄 수 있는 게 없 ... 2025-02-14 김백봉7 1243
18006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어느 자리에서나 최선을 다하는 삶 “예수님과 |2| 2025-02-14 선우경 917
180061 자연은 서두르는 법이 없다. |1| 2025-02-14 김중애 1123
180060 나자렛의 모상 2025-02-14 김중애 741
1800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15) 2025-02-14 김중애 1322
180058 매일미사/2025년2월14일금요일[(백)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... 2025-02-14 김중애 471
180057 연중 제5주간 토요일 |3| 2025-02-14 조재형 1593
180056 송영진 신부님_<못 듣는 것은 죄가 아니고, 안 듣는 것이 죄입니다.> 2025-02-14 최원석 673
18005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7,31-37 /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 ... 2025-02-14 한택규엘리사 410
180054 반영억 신부님_귀를 열어 주시고 혀를 풀어주십시오 2025-02-14 최원석 904
180053 이영근 신부님_ “에파타!(열려라)”(마르 7,34) 2025-02-14 최원석 1154
180052 그에게 “에파타!”곧 “열려라!” 하고 말씀하셨다. 2025-02-14 최원석 511
180051 양승국 신부님_ 어찌 보면 우리는 또 다른 귀먹은 사람이요, 말 더듬는 사 ... 2025-02-14 최원석 854
180049 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4048) 2025-02-13 김명준 680
180048 인신 공양 2025-02-13 이경숙 690
180046 † 011.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 ... |1| 2025-02-13 장병찬 430
180045 † 010.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|1| 2025-02-13 장병찬 490
180043 ★43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모든 승리의 모후이신 마리아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5-02-13 장병찬 480
180042 유혹 2025-02-13 이경숙 710
180040 ■ 땅 끝까지 복음을 선교하는 삶을 /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 ... 2025-02-13 박윤식 850
180039 ■ 예수님 명령 에파타! / 연중 제5주간 금요일(마르 7,31-37) 2025-02-13 박윤식 851
180038 합리화 2025-02-13 이경숙 940
180037 [연중 제5주간 목요일] 2025-02-13 박영희 914
180036 친한 정신과 의사인 친구와 나눈 신앙인의 정신 건강에 관한 이야기 2025-02-13 강만연 1091
1800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13) 2025-02-13 김중애 1267
180034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. 2025-02-13 주병순 480
180033 2월 13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2025-02-13 강칠등 983
180032 오늘의 묵상 [02.13.목] 한상우 신부님 2025-02-13 강칠등 915
18003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변화는 희망을 품는 순간부터 시작된다. 2025-02-13 김백봉7 1734
18003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주님의 참 좋은 파트너가 됩시다 “겸손한 믿음과 |2| 2025-02-13 선우경 20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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