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0051 양승국 신부님_ 어찌 보면 우리는 또 다른 귀먹은 사람이요, 말 더듬는 사 ... 2025-02-14 최원석 854
180049 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4048) 2025-02-13 김명준 670
180048 인신 공양 2025-02-13 이경숙 680
180046 † 011.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 ... |1| 2025-02-13 장병찬 400
180045 † 010.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|1| 2025-02-13 장병찬 490
180043 ★43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모든 승리의 모후이신 마리아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5-02-13 장병찬 480
180042 유혹 2025-02-13 이경숙 710
180040 ■ 땅 끝까지 복음을 선교하는 삶을 /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 ... 2025-02-13 박윤식 830
180039 ■ 예수님 명령 에파타! / 연중 제5주간 금요일(마르 7,31-37) 2025-02-13 박윤식 851
180038 합리화 2025-02-13 이경숙 940
180037 [연중 제5주간 목요일] 2025-02-13 박영희 904
180036 친한 정신과 의사인 친구와 나눈 신앙인의 정신 건강에 관한 이야기 2025-02-13 강만연 1081
1800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13) 2025-02-13 김중애 1267
180034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. 2025-02-13 주병순 480
180033 2월 13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2025-02-13 강칠등 983
180032 오늘의 묵상 [02.13.목] 한상우 신부님 2025-02-13 강칠등 915
18003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변화는 희망을 품는 순간부터 시작된다. 2025-02-13 김백봉7 1734
18003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주님의 참 좋은 파트너가 됩시다 “겸손한 믿음과 |2| 2025-02-13 선우경 2067
180029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|3| 2025-02-13 조재형 2367
180028 진실로 강한 사람은 |1| 2025-02-13 김중애 1874
180027 분심이 들 때 하느님께 향할 것 |1| 2025-02-13 김중애 1535
180026 매일미사/2025년2월13일목요일[(녹) 연중 제5주간 목요일] 2025-02-13 김중애 781
18002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7,24-30 / 연중 제5주간 목요일) 2025-02-13 한택규엘리사 350
180024 송영진 신부님_<미신과 우상숭배에 빠지는 것은 마귀 편에 서는 것입니다.> 2025-02-13 최원석 1013
180023 반영억 신부님_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만이 중요합니다 2025-02-13 최원석 1234
180022 이영근 신부님_ “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 ... 2025-02-13 최원석 1654
180021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2025-02-13 최원석 731
180020 양승국 신부님_ 위대한 모성을 지닌 이방인 어머니! 2025-02-13 최원석 1315
180019 더러운 영에 걸려 하는 신앙생활이라면 하루빨리 벗어나야 할 것입니다. |2| 2025-02-13 강만연 1061
180018 † 009. 자비심에 대한 신뢰의 기회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5-02-12 장병찬 5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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