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995 ■ 예수님 십자가를 기억하면서 나의 십자가도 /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... |2| 2018-06-08 박윤식 2,3863
122014 7.16."나는 세상에 평화가 아니라, 칼을 주러 왔다."-양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18-07-16 송문숙 2,3861
122473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|10| 2018-08-07 조재형 2,3868
138401 남자의 반대는 여자? 염색체만 다를 뿐인데… - 윤경재 2020-05-21 윤경재 2,3861
144826 사순 제1주간 금요일 |9| 2021-02-25 조재형 2,38610
1531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2.15) 2022-02-15 김중애 2,3864
2037 19 09 30 (월) 새벽미사 참례 빛의 생명을 주시어 왼쪽 귀에 집중적 ... 2019-12-31 한영구 2,3861
103843 금욕과 절제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. 2016-04-18 김중애 2,3850
106298 슬기로운 삶 -깨어 준비하는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 ... |5| 2016-08-26 김명준 2,38512
121487 좋은 나무는 모두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. 2018-06-27 최원석 2,3851
146884 사랑과 두려움으로 성찬식에 참여합시다. 2021-05-17 김중애 2,3851
1902 새 술과 새로운 자루 2001-01-15 송진천 2,3846
4763 늘 초심자의 마음으로 2003-04-16 양승국 2,38431
5901 세상의 박해와 하느님의 위로 사이 2003-11-08 양승국 2,38428
119223 주님 수난 성지 주일(聖枝主日)/구자윤신부 2018-03-24 김중애 2,3841
119629 가톨릭기본교리(32-3 믿음과 생활) 2018-04-10 김중애 2,3840
126803 권위權威있고 품위品位있는 삶 -하느님 중심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4| 2019-01-15 김명준 2,3848
12840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죽어야만 알게 되는 나의 죄 |5| 2019-03-20 김현아 2,3848
13403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진리가 부족하면 현세주의자가 되고 은 ... |2| 2019-11-22 김현아 2,3847
1389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15) 2020-06-15 김중애 2,3847
1967 나는 죄인이로소이다! 2001-02-04 오상선 2,38310
2675 빈그릇 성모님 2001-08-15 양승국 2,38319
121318 6.21."너희는 이렿게 기도 하여라."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-06-21 송문숙 2,3831
124171 이름 부르기 (쑥부쟁이) - 윤경재 |1| 2018-10-11 윤경재 2,3830
124293 축복받는 신앙생활의 십계명. 2018-10-16 김중애 2,3833
140849 너의 진짜 얼굴을 발견하라 2020-09-18 김중애 2,3831
2138 질문 (1)-Henri Nouwen 신부님 2001-04-08 김건중 2,38210
13463 효과 만점인 화살기도 |6| 2005-11-11 양승국 2,38217
46375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2| 2009-05-26 김광자 2,3824
103334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도대체 하느님을 소유한다는 말은 |10| 2016-03-23 김태중 2,38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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