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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2464 아이들의 왕따 문화와 요즘 우리 사회의 종북 몰이 |2| 2013-12-04 박재석 1,07613
202532 평시도여, 깨어나라! |3| 2013-12-07 김진광 1,07621
202546     첫마음을 기억하자! 2013-12-08 이정임 6125
203387 안녕하세요!!! 2014-01-16 김말순 1,0766
203543 ♡한마디 말 때문에♡ |1| 2014-01-22 노병규 1,07611
203734 교황 프란치스코: 섬기도록 부름받은 주교, 사제들 |1| 2014-01-30 김정숙 1,07611
205084 교황님: 예수회 사제의 잔인한 죽음에 탄식 그리고 호소 |1| 2014-04-10 김정숙 1,0763
205099 내 생애 가장 길었던 일주일 |8| 2014-04-11 배봉균 1,07611
205168 교황님: 여러분은 '유다' 입니까, '빌라도' 입니까? 아니면... |1| 2014-04-15 김정숙 1,0765
207601 예수님을 따르느냐? 아니냐? 2014-10-01 박종구 1,0761
208002 예수를 모르는 교회와 예수를 모르는 신자들 |1| 2014-11-29 문병훈 1,0768
208778 당신과 함께라면 이 세상에서 바랄 것이 없습니다. |1| 2015-04-18 오순절평화의수녀회 1,0760
209587 지구촌의 불쌍한 국가들 2015-09-16 유재천 1,0762
211349 (함께 생각) 성가정이라는 강박 |1| 2016-09-08 이부영 1,0762
211943 60여년만에 본 방앗간의 그 모습 2017-01-01 강칠등 1,0762
212098 말씀사진 ( 마태 5,16 ) 2017-02-05 황인선 1,0762
214779 침실에서 '골든타임' 놓친 박근혜, 중대본 방문조차 최순실이 제안했다 2018-03-28 이바램 1,0761
215847 [단독] 한수원, 4월에 공문으로 원전정비 연기했다 2018-07-27 이바램 1,0760
216790 난민, 병자, 불우이웃, 장애인 등에게 있는 특별한 재능 (?) 2018-11-13 변성재 1,0760
217127 나는 이런 사람이 좋다 2018-12-28 이부영 1,0760
218392 하느님은 절대선이십니다. 2019-07-29 이숙희 1,0761
219002 라틴어 그레고리오성가 로마 미사 2019.11.23.토.오후4:00 참회와 ... 2019-11-06 남영경 1,0760
219160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. 2019-12-02 주병순 1,0760
220084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20-04-17 주병순 1,0761
220199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20-05-10 주병순 1,0760
222003 ★예수님이 주교에게 - 파수꾼이 깨어 있지 않다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1-02-13 장병찬 1,0760
226240 오만가지 생각에서 부정적인 것만이라도 2022-10-29 박윤식 1,0762
227087 † 내 뜻을 실천하도록 너를 인도하고 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... 2023-01-30 장병찬 1,0760
227284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. 2023-02-19 주병순 1,0760
15113 초등학교뒤는 우유밭(?) 2000-11-15 박난서 1,07517
31036 염병을 앓으며/명동성당의 변질된 모습 2002-03-18 지요하 1,075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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