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3176 이 아침의 행복을 그대에게 (모셔온글) 2011-03-28 이근욱 5821
63449 사순 제4주간 화요일 - 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2011-04-05 박명옥 5823
63450     Re:사순 제4주간 화요일 - 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.[김웅열 토마스 ... 2011-04-05 박명옥 2573
64336 삶의 참된 질, 2011-05-10 김중애 5820
64633 (독서묵상) 말, 말, 말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5-21 노병규 58212
64656 돌이신 주님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5-22 노병규 58210
64676 보호자 [허윤석신부님] |1| 2011-05-23 이순정 5827
65244 말로써 짓는 죄 |2| 2011-06-15 김종업 5827
65903 월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진정한 예배 2011-07-11 최규성 5828
67757 9월27일 야곱의 우물- 루카9,51-56 묵상/ 결심하고 실천합시다! 2011-09-27 권수현 5823
68093 지혜 예찬 - 10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10-11 김명준 5827
68151 사진묵상 - 마지막 정성 2011-10-14 이순의 5823
68880 + 하느님께서 기억하셨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|1| 2011-11-15 김세영 5827
74535 당신의 벗, 친구, 형제, 어머니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7-24 김은영 5825
74936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 2012-08-16 주병순 5820
76795 + 복수할 생각은 없습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11-11 김세영 58210
81062 야곱이 왜 더 힘들게 살았을까?/송봉모신부 2013-05-08 김중애 5820
82184 침묵하라/안젤름 그륀 신부 2013-06-27 김중애 5823
82498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7/10 연중 제 14주간 수요일 복음 ... |1| 2013-07-10 신미숙 5828
83034 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8월2일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복음 ... |1| 2013-08-02 신미숙 5827
86071 복음 - 성자의, 사도들의, 그리고 평신도들의 파견/사명 |1| 2013-12-25 소순태 5820
86196 '성가정'의 의미 |1| 2013-12-31 김영범 5824
87811 신뢰하는 마음 |1| 2014-03-14 이부영 5821
88710 우리는 성체를 향해 나아간다. |3| 2014-04-23 김중애 5823
90361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|2| 2014-07-12 조재형 5827
90378 예수님의 사랑은 π 입니다 2014-07-12 최용호 5821
91427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. 2014-09-08 주병순 5821
92177 전교주일 |1| 2014-10-19 조재형 5828
92197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|3| 2014-10-20 조재형 5828
92360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 2014-10-28 주병순 5821
92416 준주성범 : 제3권 제27장 최상선을 얻는 데 방해가 되는 사사로운 사랑 2014-10-31 강헌모 58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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