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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90597 |
주님께 도달하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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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7-25 |
김중애 |
635 | 1 |
| 90605 |
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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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7-25 |
주병순 |
553 | 1 |
| 90613 |
'둘(二)'에 대한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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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7-26 |
임성백 |
827 | 1 |
| 90620 |
영원한 것은 바로 지금 이 순간만인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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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7-26 |
유웅열 |
753 | 1 |
| 90624 |
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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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7-26 |
주병순 |
486 | 1 |
| 90638 |
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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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7-27 |
주병순 |
628 | 1 |
| 90651 |
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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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7-28 |
주병순 |
709 | 1 |
| 90656 |
인생(人生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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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7-28 |
유웅열 |
81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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▒ - 배티 성지,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들면 죽은 이도 살아납니다 - 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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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7-28 |
박명옥 |
1,917 | 1 |
| 90659 |
8월 3일 복음 묵상(내 인생에 문제가 생겼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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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7-28 |
오승희 |
772 | 1 |
| 90683 |
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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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7-30 |
이부영 |
716 | 1 |
| 90698 |
병들고, 헐벗어 외로울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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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7-31 |
이부영 |
893 | 1 |
| 90704 |
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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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7-31 |
주병순 |
650 | 1 |
| 90718 |
마음의 제1법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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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01 |
이부영 |
791 | 1 |
| 90744 |
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8월 03일 『기도의 참맛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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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03 |
한은숙 |
583 | 1 |
| 90762 |
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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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04 |
주병순 |
512 | 1 |
| 90770 |
† 영원한 날과 현세의 곤궁- 『준주성범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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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04 |
한은숙 |
590 | 1 |
| 90779 |
우리는 하느님 백성 중 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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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05 |
김중애 |
598 | 1 |
| 90780 |
좋은 아침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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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05 |
이부영 |
788 | 1 |
| 90784 |
하늘의 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뽑힐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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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05 |
주병순 |
573 | 1 |
| 90785 |
유시찬 신부님 성이냐시오 영신수련 제24강 예수님 부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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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05 |
이정임 |
995 | 1 |
| 90790 |
성스러운 호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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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05 |
임종옥 |
787 | 1 |
| 90792 |
필요한 자리에 있어 주는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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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06 |
이부영 |
1,401 | 1 |
| 90802 |
† 주님 안에 누리는 평화- 『준주성범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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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06 |
한은숙 |
753 | 1 |
| 90805 |
진실한 믿음을 주소서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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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07 |
임성호 |
687 | 1 |
| 90811 |
기도는 하느님께 향하는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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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07 |
김중애 |
745 | 1 |
| 90813 |
교통법규 준수로..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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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07 |
이부영 |
590 | 1 |
| 90825 |
가난해지는 순간부터 온전한 의탁이 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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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08 |
김중애 |
648 | 1 |
| 90830 |
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19주일 2014년 8월 10일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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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08 |
강점수 |
706 | 1 |
| 90843 |
죄에 대한 우리의 속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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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8-09 |
김중애 |
662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