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⊙말씀의초대⊙2010년 12월 15일 수요일(자)대림3주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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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김중애 |
59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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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.하느님 용기를 갖자---비오신부님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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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박영미 |
44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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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공동체의 질(質), 공동체의 힘(力)" - 12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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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김명준 |
42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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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광의 꽃으로 장식되는 정의의 싹입니다.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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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이순정 |
528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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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불안한 이들에게 말하여라!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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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이순정 |
55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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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리창을 닦으며/녹암 진장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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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진장춘 |
4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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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인형으로 살아온 이들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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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윤경재 |
43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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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십자가 현양 축일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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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박명옥 |
47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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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 떠난 이들에 대한 선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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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지요하 |
57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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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위령미사’ 봉헌으로 얻는 위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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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지요하 |
493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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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한이 왔을 때,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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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주병순 |
36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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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제3주일 - 하느님과의 信義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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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박명옥 |
53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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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막에 홀로 서서(3) - 최강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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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노병규 |
894 | 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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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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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이미경 |
1,125 | 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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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고 그대로 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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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김중애 |
46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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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분을 마음에 품고 그분께 마음을 드리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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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김중애 |
46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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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‘예수님, 나는 지미입니다.’ ‘지미, 나는 예수야’ 와 함께 행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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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김중애 |
46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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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소중함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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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이부영 |
48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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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14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1,28-32 묵상/ 말과 행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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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권수현 |
487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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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사랑과 섬김은 영원히 살아남는다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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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장종원 |
36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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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14일 화요일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-양승국 스테파노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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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노병규 |
915 | 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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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묵상 - 기쁨을 기쁨으로 받아들일 수 없을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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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이순의 |
46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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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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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김광자 |
49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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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군가를 사랑할 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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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김광자 |
56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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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기 싫은 것만 시키시는 하느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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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3 |
김현아 |
964 | 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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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티 성지 겨울비 (F11키를 치세요) 느티나무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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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3 |
박명옥 |
40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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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개안(開眼)의 여정" - 12.13(월)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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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3 |
김명준 |
39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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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기도는 ‘정신과 마음을 여는 것’이며, ‘듣는 것’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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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3 |
김중애 |
52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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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말씀과 완전히 하나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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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3 |
김중애 |
41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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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천함 속에 오래 머물지 마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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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3 |
김중애 |
451 | 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