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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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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17 |
김명순 |
58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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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은 희생의 단조로움, 작은 자의 길 [소화 데레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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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18 |
장이수 |
58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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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23일 야곱의 우물- 마르 9, 14-29 묵상/ 악령에게 빼앗긴 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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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23 |
권수현 |
58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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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불평하지 못하고 초연해질수 있었지요.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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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08 |
이부영 |
58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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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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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24 |
김명순 |
58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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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유일한 무기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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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26 |
이부영 |
58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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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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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2 |
주병순 |
58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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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그리스도인의 소명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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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1 |
이부영 |
58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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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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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7 |
주병순 |
58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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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많은 성인들은 어찌 그리 완전하였던고!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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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1 |
이부영 |
58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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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느님의 교육과정" - 7.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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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06 |
김명준 |
58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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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시련의 고통 중에 익어가는 축복의 열매들" - 7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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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11 |
김명준 |
58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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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사제들을 위한 기도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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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0 |
김중애 |
58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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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별의 지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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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2 |
김용대 |
58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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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 오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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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20 |
주병순 |
58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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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도로시 데이의 자발적 가난과 정의> - 한상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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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8 |
김수복 |
58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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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주기도의 비밀/수도원 혁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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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03 |
김중애 |
58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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칠락 묵주 기도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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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03 |
김명래 |
70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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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세례자 요한이 받은 소명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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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5 |
김수복 |
58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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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나의주님! 나의 하느님!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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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31 |
이부영 |
58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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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슴에 영원토록 숨쉬는 당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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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26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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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이 포도주로 포도주가 성혈로 성혈이 성령으로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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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8 |
이순정 |
58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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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을 도와 주어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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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9 |
유웅열 |
58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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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만족하는 법을 배워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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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4 |
김중애 |
58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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침묵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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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21 |
이순정 |
582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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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을 알아보지도 않고...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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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22 |
이순정 |
58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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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 저는 아니겠지요?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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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31 |
이순정 |
58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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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10일 야곱의 우물- 마르16,9-15 묵상/ 현실은 늘 그 반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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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0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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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자와 양의 이해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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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6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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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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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3 |
김광자 |
58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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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, 어찌 된 일입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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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31 |
주병순 |
582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