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96 원로 2002-05-19 양승국 2,39024
107366 내가 행복해야 남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2016-10-08 김영완 2,3901
5645 나보다 더 나를 2003-10-10 양승국 2,39031
126803 권위權威있고 품위品位있는 삶 -하느님 중심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4| 2019-01-15 김명준 2,3908
1210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10) |1| 2018-06-10 김중애 2,3907
1531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2.15) 2022-02-15 김중애 2,3894
103266 주님 수난 성지 주일(聖枝主日) |2| 2016-03-19 김중애 2,3891
2462 하나님말씀대로 길을 떠날 수 있는 것은... 2001-06-25 박후임 2,3896
127813 악마는 존재한다 / 프란치스코 교황 |3| 2019-02-23 이정임 2,3894
138401 남자의 반대는 여자? 염색체만 다를 뿐인데… - 윤경재 2020-05-21 윤경재 2,3891
122234 7.27 .좋은 땅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. _ 양주 올리베따노 이 ... 2018-07-27 송문숙 2,3891
13403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진리가 부족하면 현세주의자가 되고 은 ... |2| 2019-11-22 김현아 2,3897
124293 축복받는 신앙생활의 십계명. 2018-10-16 김중애 2,3893
138933 ■ 야곱의 장례[53] / 요셉[4] / 창세기 성조사[138] |2| 2020-06-16 박윤식 2,3892
122473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|10| 2018-08-07 조재형 2,3898
124326 [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]파견 (루카 10,1-9) 2018-10-18 김종업 2,3890
119223 주님 수난 성지 주일(聖枝主日)/구자윤신부 2018-03-24 김중애 2,3891
139480 7.14."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.” -양주 올리베다노 이영근 신 ... |1| 2020-07-14 송문숙 2,3883
103334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도대체 하느님을 소유한다는 말은 |10| 2016-03-23 김태중 2,3886
136666 사순 제2주간 수요일 |12| 2020-03-10 조재형 2,38813
12840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죽어야만 알게 되는 나의 죄 |5| 2019-03-20 김현아 2,3888
1984 작은 것 안에 담긴 희망(스콜라스티카 기념일) 2001-02-10 상지종 2,38814
122014 7.16."나는 세상에 평화가 아니라, 칼을 주러 왔다."-양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18-07-16 송문숙 2,3881
1143 사랑의 매 1999-12-23 김종연 2,3883
105879 인간미人間味 넘치는 삶 -참으로 멋진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4| 2016-08-04 김명준 2,3888
3266 새벽은 오는가? 2002-02-15 김태범 2,38814
6080 함께 안개 속을 2003-12-07 양승국 2,38827
6735 그분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2004-03-26 양승국 2,38827
12475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31주일. 2018년 11월 4일) 2018-11-02 강점수 2,3871
1467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5.13) 2021-05-13 김중애 2,38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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