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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2118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... 2014-10-16 주병순 5061
92125 ▒ - 가을의 절정인 배티 (F11키를)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4-10-16 박명옥 6091
92132 ▶방어적 태도와 수용적 태도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... 2014-10-16 이진영 7501
92145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. 2014-10-17 주병순 5191
92149 신앙고백: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이다. 2014-10-17 유웅열 1,1401
92152 ▒ - 배티 성지, 연중 제28주일 -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! - 김웅 ... 2014-10-17 박명옥 7391
92165 아무에게도 인사 하지 마라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4-10-18 강헌모 1,5231
92176 † 오늘의 말씀묵상- 『마태 25장 29절』 2014-10-19 한은숙 5491
92180 힘있는 사람들 |2| 2014-10-19 김중애 4831
92181 씨앗 속 세상 2014-10-19 강헌모 4731
92187 그리스도의 향기//터널시야(Tunnel Vision)효과 2014-10-19 정선영 7771
92195 † 오늘의 말씀묵상- 『잠언 17장 17절』 2014-10-20 한은숙 3,3851
92199 말씀의초대 2014년 10월 20일 [(녹) 연중 제29주간 월요일] 2014-10-20 김중애 4101
92201 준주성범 제3권 제14장 선행에 교만하지 않도록 하느님의 심판을 살핌 2014-10-20 강헌모 7871
92202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? 2014-10-20 주병순 4861
92215 사랑의 단계 (성 베르나르도) 2014-10-21 김병민 8661
92239 예수님은 하필 유다를 회계로 임명 하셨을까? |1| 2014-10-22 김병민 7851
92242 말씀의초대 2014년 10월 22일 [(녹) 연중 제29주간 수요일] 2014-10-22 김중애 4471
92243 모든 활동의 목적은 하느님을 위해 |1| 2014-10-22 김중애 5941
92250 주의력과 책임성에 대한 말씀 2014-10-22 유웅열 5991
92262 성령은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시나? |2| 2014-10-23 유웅열 5831
92263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10월 23일 『양심』 2014-10-23 한은숙 4301
92264 † 오늘의 말씀묵상- 『말라 1장 2절』 2014-10-23 한은숙 5661
92275 성스러운 호소 2014-10-23 임종옥 5901
92283 부르심에 합당한 삶! 2014-10-24 유웅열 6461
92285 사랑이 있다면 결단을 내려라. |2| 2014-10-24 김중애 8831
92289 준주성범 : 제3권 제20장 나약함과 현세의 고역 |1| 2014-10-24 강헌모 5761
92291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,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... |1| 2014-10-24 주병순 5071
92304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10월 25일 『하느님의 강복』 2014-10-25 한은숙 4971
92305 말씀의초대 2014년 10월 25일 [(녹) 연중 제29주간 토요일] 2014-10-25 김중애 38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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