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5042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. 2009-03-31 주병순 5791
46302 '기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) 2009-05-22 정복순 5792
46327 착한 의견의 성모님께 드리는 9일기도/제1일 2009-05-23 김중애 5793
46518 "하느님의 거룩한 바보들" - 6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 2009-06-01 김명준 5796
46805 그리스도의 고통, 예수님의 사랑 [그리스도의 십자가] 2009-06-14 장이수 5791
46905 "존재의 향기" - 6.1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06-18 김명준 5794
47296 '혈루증을 앓는 여자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07-06 정복순 5791
47684 살아돌아온 사람들의 공통점. -스즈키 히데코 수녀- |1| 2009-07-22 유웅열 5795
47712 † 참 하느님 - 참 인간 2009-07-23 김중애 5792
47718 선악과를 먹은 인간 [악을 수용하게 하는 뱀의 논리] |4| 2009-07-23 장이수 5793
47878 7월 30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3,47-53 묵상/ 순지르기 |1| 2009-07-30 권수현 5793
48026 ♡ 당신은 ♡ |1| 2009-08-04 이부영 5792
48449 삶과 거룩함/자선의 사회적 관점들 2009-08-19 김중애 5791
48896 당신의 잔속에 담긴희망/하느님이 우리를 시험하실 때 |1| 2009-09-05 김중애 5792
50170 '무화과나무 한 그루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10-24 정복순 5793
50466 <처음 본 사람과도 친해지는 여자> 2009-11-06 송영자 5791
50954 "제자리" - 11.2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11-25 김명준 5796
50966 <야생화 같은 나의 이모 조민자 마리아> 2009-11-26 송영자 5794
50969 11월26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1,20-28 묵상/아직은 자비의 날이다 |1| 2009-11-26 권수현 5792
51214 에스테르기5장 에스테르가 임금 앞에 나아가다 2009-12-04 이년재 5791
52079 감사하는 마음은 따뜻한 마음... 허윤석신부님 |1| 2010-01-08 이순정 5794
54406 주님 저는 아니겠지요? [허윤석신부님] 2010-03-31 이순정 5794
54712 기도하는 삶...감사하는 맘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4-10 이순정 5796
55935 성령 [허윤석신부님] 2010-05-23 이순정 57916
56576 자비를 베푸소서! |1| 2010-06-14 유웅열 5790
57881 깨어 있으라고 하시면서 . . .ㅣ오늘의 묵상 2010-08-08 노병규 5796
58468 ◈마음의 치유, 기쁨, 희열을 얻기 때문◈이기정 사도요한신부 2010-09-07 김중애 5791
58748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2010-09-23 주병순 5793
60624 대림 제3주일(자선 주일 - 화해와 용서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12-12 박명옥 5798
62293 꽃향기 같은 마음 |2| 2011-02-23 김광자 57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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