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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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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3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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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기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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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22 |
정복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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착한 의견의 성모님께 드리는 9일기도/제1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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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23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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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느님의 거룩한 바보들" - 6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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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1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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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의 고통, 예수님의 사랑 [그리스도의 십자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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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4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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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존재의 향기" - 6.1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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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8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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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혈루증을 앓는 여자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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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06 |
정복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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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아돌아온 사람들의 공통점. -스즈키 히데코 수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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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22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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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참 하느님 - 참 인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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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23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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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악과를 먹은 인간 [악을 수용하게 하는 뱀의 논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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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23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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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30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3,47-53 묵상/ 순지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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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30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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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당신은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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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4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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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과 거룩함/자선의 사회적 관점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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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9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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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의 잔속에 담긴희망/하느님이 우리를 시험하실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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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05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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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무화과나무 한 그루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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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4 |
정복순 |
57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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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처음 본 사람과도 친해지는 여자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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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6 |
송영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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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제자리" - 11.2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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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25 |
김명준 |
57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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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야생화 같은 나의 이모 조민자 마리아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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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26 |
송영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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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26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1,20-28 묵상/아직은 자비의 날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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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26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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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스테르기5장 에스테르가 임금 앞에 나아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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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04 |
이년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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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하는 마음은 따뜻한 마음... 허윤석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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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8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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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 저는 아니겠지요?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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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31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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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하는 삶...감사하는 맘...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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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0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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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령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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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23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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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비를 베푸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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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14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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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어 있으라고 하시면서 . . .ㅣ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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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08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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◈마음의 치유, 기쁨, 희열을 얻기 때문◈이기정 사도요한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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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0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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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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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3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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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제3주일(자선 주일 - 화해와 용서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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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2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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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향기 같은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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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23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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