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0954 "제자리" - 11.2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11-25 김명준 5806
50995 ♡ 변화 ♡ 2009-11-27 이부영 5801
51214 에스테르기5장 에스테르가 임금 앞에 나아가다 2009-12-04 이년재 5801
51443 어머니! / [복음과 묵상] 2009-12-14 장병찬 5801
51864 ♡ 하느님의 현존 ♡ 2009-12-31 이부영 5803
52644 ♡ 그분의 평화 ♡ 2010-01-28 이부영 5802
5327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사순 제1주일 2010년 2월 21일) 2010-02-19 강점수 5803
53393 50년 전의 사순절 2010-02-23 진장춘 5801
53551 3월1일 야곱의 우물-루카6,36-38 묵상/ 어색한 칭찬, 익숙한 비판 |2| 2010-03-01 권수현 5809
53866 우리도 마귀를 쫓아낼 수 있다 / [복음과 묵상] 2010-03-12 장병찬 5803
54712 기도하는 삶...감사하는 맘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4-10 이순정 5806
54867 영적 진보를 이룩하기 위한 가장 좋은 수단 2010-04-15 김중애 5803
55261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4-30 김광자 5803
58748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2010-09-23 주병순 5803
59045 ☆ 마음을 대청소하십시오☆ |8| 2010-10-07 김광자 5804
59733 약은(shrewd) 집사 혹은 현명한(prudent) 집사??? |4| 2010-11-05 소순태 5804
5979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11-08 김광자 5804
60024 ☆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☆ 2010-11-17 김광자 5802
60658 15. 단순하게 기도하기---비오신부님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(셋째주 월요 ... |2| 2010-12-13 박영미 5804
61253 "산소호흡기" - 1.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1-01-07 김명준 5806
61409 "믿음과 안식처" - 1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11-01-14 김명준 5805
61429 언제나 그리움으로 2011-01-15 김광자 5801
61648 항상 자신을 뛰어넘어라. 2011-01-26 김중애 5802
62541 찬란한 기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3-04 박명옥 5803
63163 <이 문제를 어이 할꼬?> |1| 2011-03-28 오상선 5808
63775 "주님의 종" - 4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2| 2011-04-18 김명준 5809
65127 사랑에도 우선 순위가 있다 묵상 |3| 2011-06-10 이정임 5804
65834 일곱 번씩 일흔번 (용서란) -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2011-07-08 최유미 5805
67058 내 영혼이 하느님을 그리워 하나이다 /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08-28 오미숙 58011
674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9-12 이미경 580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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