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649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부활 제5주간 월요일)『사랑』 2015-05-03 김동식 5823
96905 ◎ 5.21.목. -"아버지"(김우성비오신부)-부활6주간. 2015-05-21 송문숙 5821
100237 영원한 기쁨을 누리는(희망신부님의 글.) 2015-11-04 김은영 5823
101768 말씀의초대 2016년 1월 16일 [(녹) 연중 제1주간 토요일] 2016-01-16 김중애 5820
151183 [연중 제34주간 수요일] 증언(證言)할 기회(期會) (루카 21,12-1 ... 2021-11-24 김종업 5820
151812 <화해의 임무> |1| 2021-12-25 방진선 5822
152139 말라기 (6) 눈이 먼 짐승을 제단에 바치면서도 잘못이 없다는 말이냐? ( ... |1| 2022-01-09 김종업로마노 5820
15218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1,21ㄴ-28/연중 제1주간 화요일) 2022-01-11 한택규 5820
159132 새 예루살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11-28 최원석 5825
160163 사랑의 또다른 이름 |2| 2023-01-13 김중애 5822
160446 목요일 복음 묵상 2023-01-25 베드로 5821
160913 16 연중 제6주간 목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3-02-15 김대군 5821
162658 하느님의 숨 |1| 2023-05-05 김중애 5822
163256 ■ 침팬지 어머니의 진심 / 따뜻한 하루[99] |1| 2023-05-31 박윤식 5821
163940 아름다운 당신께 시간이 전하는 말. |1| 2023-07-03 김중애 5823
1646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7.31) |1| 2023-07-31 김중애 5824
169125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... |2| 2024-01-20 김중애 5823
1691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1.22) |1| 2024-01-22 김중애 5824
172327 주님 승천 대축일 |4| 2024-05-11 조재형 5829
1868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2.14) 2025-12-14 김중애 5824
1868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2.17) 2025-12-17 김중애 5826
187227 [매일미사 묵상기도] |1| 2026-01-06 김학용 5824
187365 나 자신을 위한 기도 2026-01-12 김중애 5825
187427 이영근 신부님_ “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,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 ... 2026-01-15 최원석 5826
187455 생활묵상 : 왜 죄 많은 곳에 은총이 많이 내린다고 할까? |1| 2026-01-17 강만연 5822
1559 글을 올린지 7개월이 지났습니다 |2| 2012-09-01 강헌모 5821
26782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... 2007-04-12 주병순 5812
30391 끌리는 마음 때문에 엉뚱한 곳으로 -판관기10 |7| 2007-09-25 이광호 5816
30590 별 헤는 밤 |2| 2007-10-03 유웅열 5814
32819 펌 - (7) 호랑이 새끼는 가죽 땜시?! 2008-01-08 이순의 58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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