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792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 2009-07-17 주병순 863
138006 최양업 토마스 사제 시복시성 현양미사 안내. 7월, 제92회 2009-07-22 손재수 860
139751 로마의 재속(在俗)성녀 프란치스카(33) |1| 2009-09-07 이현숙 861
141116 ★공지★ 제68차 천주교가두선교단 카페 선교활동 2009-10-08 문명숙 860
143528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,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... 2009-11-27 주병순 864
143821 교회가 잠잘 때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30 장병찬 861
145023 내 사랑하는 크리스마스 曲 2009-12-18 김복희 861
145712 자게판에도 아기예수님이 탄생하시도록 2009-12-24 박영진 862
148007 젊은이 하루피정 - 선교영성~~ 2010-01-13 성령선교수녀회 860
149698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2010-02-06 주병순 863
150028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. 2010-02-10 주병순 862
150488 [강론] 사순 제 1주일 (김용배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 2010-02-20 장병찬 862
150975 3월6일(토)천진암 성지의 제144회 월례 촛불기도회 2010-03-05 박희찬 861
157676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 2010-07-16 주병순 864
185458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 ... 2012-02-27 주병순 860
185805 하느님의 소출이 하느님의 나라로 향한다 [지금 여기] 2012-03-09 장이수 860
186699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 2012-04-09 주병순 860
189412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과 같았다. 2012-07-22 주병순 860
192113 [채근담] 97. 군자로서 선을 속이는 것은 소인이 |2| 2012-09-26 조정구 860
192577 [채근담] 105. 이 세상 모든 것을 환상으로 |4| 2012-10-04 조정구 860
193213 그리스도의 존재와 표현방식은 성부의 계시이다 2012-10-19 장이수 860
501 친구 만나러 갑니다... 1998-10-05 이 한용 851
835 엄마가 제 사진을 보냈다는데... 1998-10-12 최고은빛이탐이나 851
862 아.. 피곤해라.. 1998-10-12 김상원 851
1003 Good Luck... 1998-10-14 최은영 852
1096 더더욱 힘차게 1998-10-15 이기영(원시천사) 852
1854 가을단상 1998-10-31 정혜경 851
1946 잡담..유니텔로 들어왔어요. 1998-11-03 박범준 850
2237 징징~! 1998-11-16 이명국 851
2240     [RE:2237] 1998-11-16 지옥련 510
2358 세라피나 선생님 보세요. 1998-11-19 이찬희 851
124,937건 (3,925/4,16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