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0846 13 연중 제6주간 월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3-02-12 김대군 5792
16238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24,13-35/부활 제3주일) 크리스천반 주일복 ... |1| 2023-04-23 한택규 5791
162658 하느님의 숨 |1| 2023-05-05 김중애 5792
164747 잔치/김상조신부님 |1| 2023-08-05 김중애 5792
165532 ■ 관계의 행복 / 따뜻한 하루[190] 2023-09-05 박윤식 5792
1671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11.08) |1| 2023-11-08 김중애 5796
169690 † 018. “내가 가르쳐 준 5단기도를 바쳐라.”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4-02-09 장병찬 5790
172327 주님 승천 대축일 |4| 2024-05-11 조재형 5799
176931 † 029. 예수님께서 약속을 지키시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4-10-21 장병찬 5790
187099 12월 29일 수원 교구 묵상 2025-12-29 최원석 5792
187116 12월 30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12-30 강칠등 5792
187156 매일미사/2026년 1월 2일 금요일[(백)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... 2026-01-02 김중애 5790
187209 [매일미사 묵상기도] |1| 2026-01-05 김학용 5792
188276 전삼용 신부님_우리는 언제까지 기도해야 하는가? |1| 2026-03-03 최원석 5798
188332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 : 사순 제2주간 금요일 2026-03-06 최원석 5793
19198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 2006-07-21 주병순 5781
19960 기우 2006-08-23 김성준 5781
25144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보았다. |2| 2007-02-05 주병순 5782
26074 말씀(성경)이 사람을 해석하여야 완성해 진다. |14| 2007-03-13 장이수 5786
26271 말씀이 너희 안에 머무르게 하라. |5| 2007-03-22 윤경재 5784
30391 끌리는 마음 때문에 엉뚱한 곳으로 -판관기10 |7| 2007-09-25 이광호 5786
32259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,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 |2| 2007-12-15 주병순 5782
32260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1일차 |5| 2007-12-15 노병규 5785
32683 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08-01-03 주병순 5781
32817 "기러기 형 V자 공동체" - 2008.1.8 주님 공현 후 화요일 2008-01-08 김명준 5784
33056 또 다른 폭탄을 안고 사는 사람들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8| 2008-01-18 신희상 5784
33154 1월 23일 야곱의 우물- 마르 3, 1-6 묵상/ 녹슨 분노 |3| 2008-01-23 권수현 5783
34072 "무한한 용서" - 2008.2.26 사순 제3주간 화요일 2008-02-27 김명준 5783
34083 성모님께 가려면 중개자가 또 필요 [본론편 2] |5| 2008-02-27 장이수 5783
38292 봉헌 제 6일, 지성주의 2008-08-09 장선희 57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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