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893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10-02 김광자 5771
59572 왜 짜증을 내는가? |6| 2010-10-28 김용대 5774
59576     (547)Re:왜 짜증을 내는가? |2| 2010-10-29 김양귀 2062
59827 북 수용소에서 생존귀환한 수녀님들의 이야기 |1| 2010-11-09 차용호 5774
61254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.... [허윤석신부님] 2011-01-07 이순정 5776
61411 ♧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♧ |7| 2011-01-15 김광자 5774
61580 '미사 마음의 문을 열다'(손희송 신부) 2011-01-23 이부영 5778
62798 휴식은 영혼을 즐겁게 한다. |1| 2011-03-14 유웅열 5773
63099 春雪 (F11키를 치면 한화면에..) 2011-03-25 박명옥 5774
63993 4월2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루카5,5 2011-04-27 방진선 5772
64313 예쁜 여자아이 이야기. 2011-05-09 김창훈 5776
64494 성인은 어떤 사람인가? [허윤석신부님] 2011-05-16 이순정 5776
65204 주님, 자비를 베푸소서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6-13 박명옥 5773
66258 야고보는 할 수 있을까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7-25 노병규 5779
67173 금요일 말씀/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베드로의 영성 2011-09-01 최규성 5775
67964 우루과이 한 작은 성당벽에 적혀있는 글 2011-10-05 원근식 5772
74579 신부님, 평신도님 말씀을 지키고 있습니까 |2| 2012-07-26 장이수 5770
75565 위대한 하느님의 등장[4]아브라함이 부르심을 받다 2012-09-16 박윤식 5770
76444 고해성사 어렵게 느껴지십니까?...섬돌영성의샘 방의 글입니다 2012-10-28 강헌모 5773
76542 모든 성인 대축일 - 오늘은 나 , 내일은 너 !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|2| 2012-11-01 박명옥 5772
76651 가장 좋은 양심 성찰 |1| 2012-11-05 김중애 5773
76918 영적인 황폐를 부르는 주검 다음에 2012-11-17 장이수 5770
78229 주님 세례 축일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1-15 박명옥 5770
78752 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2-08 박명옥 5770
78753     Re: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2-08 박명옥 3180
83264 친구가 너를 미워하거든. . . . . 2013-08-14 유웅열 5770
83783 더 큰 바다로 나아가기 위해서 2013-09-07 양승국 5777
84045 성실하면 큰 사람되어 큰 일에도 성실 2013-09-20 이기정 5773
85943 제가 바로 구유입니다 2013-12-20 이부영 5773
86198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왜 따로 부르셨을까?- ... |1| 2013-12-31 박명옥 5772
87148 ㄷㄷㄷㄷ2월10일(월) 聖女스콜라스티카, 聖女클라라 님♥ 2014-02-09 차희령 5772
89970 우리의 믿음은 과연 어디까지인가? 2014-06-21 유웅열 5772
168,263건 (3,930/5,60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