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573 펌 - (42) 선물로 받은 조기 한 마리 2008-03-16 이순의 5792
35106 ♡ 참된 겸손 ♡ |1| 2008-04-05 이부영 5793
36404 ◆ 신조 신념의 디지털 맨이신 주님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05-22 노병규 5796
37793 ♡ 깨달음 ♡ |2| 2008-07-19 이부영 5792
38640 "순수를 향한 동경" - 8.25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8-08-25 김명준 5791
39877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행복하여라, 자비로운 사람들! |1| 2008-10-13 방진선 5792
40395 사진묵상 - 비 오던 날의 수채화 |2| 2008-10-29 이순의 5795
40977 묵주기도의 비밀 - 구원의 효과 |6| 2008-11-15 장선희 5793
42353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 2,14 2008-12-26 방진선 5791
42494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|3| 2008-12-31 장병찬 5793
42512 새해가 열리는 문턱에서 2008-12-31 김용대 5792
42844 봄소식 |7| 2009-01-11 박영미 5793
43794 이 한사람이 당신이었으면 합니다 |14| 2009-02-14 김광자 5795
44366 예레미야서 35장 1 -19절 레캅인들의 교훈 2009-03-05 박명옥 5793
44404 (423)바보 멍충이 이런 말하며...그렇게 살지 말라는 말씀이다(복음). ... |16| 2009-03-06 김양귀 5796
44427 2009 연중 제4주일 강론 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] 신부님 |1| 2009-03-07 박명옥 5794
44942 예레미야서 제46장 1-28절 이민족들에 관한 신탁의 계속 2009-03-27 박명옥 5792
44982 [영상복음]-주님을 경외하는 자목련 |1| 2009-03-29 노병규 5793
45042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. 2009-03-31 주병순 5791
45393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30 2009-04-15 김명순 5793
45894 "나는 빛으로 이 세상에 왔다" - 5.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|2| 2009-05-06 김명준 5792
46805 그리스도의 고통, 예수님의 사랑 [그리스도의 십자가] 2009-06-14 장이수 5791
47296 '혈루증을 앓는 여자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07-06 정복순 5791
48026 ♡ 당신은 ♡ |1| 2009-08-04 이부영 5792
48449 삶과 거룩함/자선의 사회적 관점들 2009-08-19 김중애 5791
48501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9-08-21 김광자 5792
48869 이트로가 사위 모세를 찾아오다(탈출기18,1-27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3| 2009-09-04 장기순 5796
49220 죽음을 부러워한 여신 칼립소 |3| 2009-09-19 김용대 5794
49563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. 2009-10-02 주병순 5796
49665 다름과 틀림... (루카복음 10장 40절) 2009-10-06 이부영 57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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