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9628 은총으로 거룩해지는 교회 [네 집에 머무르겠다] 2010-10-31 장이수 3732
59627 <빈민층, 서민층, 중산층, 특권층> 2010-10-31 장종원 6240
596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10-31 이미경 86914
59624 10월31일 야곱의 우물-루카19,1-10 /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 ... |1| 2010-10-31 권수현 4696
59623 오늘말씀과 묵상 2010-10-31 김중애 5590
5962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6| 2010-10-31 김광자 6524
59621 넓은 세상 넓은 마음으로 |4| 2010-10-31 김광자 4793
5962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원하는 만큼만 |7| 2010-10-30 김현아 92520
59619 10월 31일 연중 제31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10-30 노병규 84016
59617 내 양들을 찾으러 왔다 [착한 목자] 2010-10-30 장이수 4341
59616 가을 나그네 2010-10-30 이재복 4293
59615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,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. 2010-10-30 주병순 4341
59613 "나에게는 그리스도가 생의 전부입니다." - 10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10-10-30 김명준 4154
59610 10월30일 야곱의 우물- 루카14,1.7-11 묵상/ 작은 이의 기쁨 |1| 2010-10-30 권수현 3814
59609 위로 오르면 2010-10-30 노병규 4454
59608 자기 혼자서 할 수 없는 일 |1| 2010-10-30 김용대 5505
59607 연중 제31주일/크신 주님 자비/말씀자료:평화신문 2010-10-30 원근식 4672
596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10-30 이미경 75814
59605 ♡ 사랑의 나눔 ♡ 2010-10-30 이부영 3731
59603 10월 30일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10-30 노병규 73414
5960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10-30 김광자 4583
59601 감사와 행복 / 이해인 |3| 2010-10-30 김광자 7219
5960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육신 속에 머물러 있는 이유 |5| 2010-10-30 김현아 82318
59599 상처 받은 마음은 다른 사람들이 하느님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문이다 2010-10-29 김용대 4591
59597 "진정한 사랑" - 10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|1| 2010-10-29 김명준 4536
59593 하느님 안에서 안식을 ... |1| 2010-10-29 노병규 5406
59592 (549)*묵상의 기쁨* |4| 2010-10-29 김양귀 5854
59590 급해서 |1| 2010-10-29 허윤석 5906
5958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31주일 2010년 10월 31일) 2010-10-29 강점수 5653
59588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... 2010-10-29 주병순 48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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