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3264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|6| 2010-02-18 김광자 5772
53660 좋으신 하느님! [허윤석신부님] 2010-03-05 이순정 5772
54110 3월21일 야곱의 우물- 요한 8,1-11 /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 ... |2| 2010-03-21 권수현 5773
55266 4월30일 요한14,1-6 묵상/ 길은 꽃을 보고 찾는 게 아닙니다! |3| 2010-04-30 권수현 5777
56286 그리스도의 성체성혈대축일-거룩한 몸과 피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10-06-03 박명옥 5779
56807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6-24 김광자 5773
56961 자신의 삶에 만족하라. 2010-06-30 김중애 5771
57083 어떤 인생에 켜 준 불 2010-07-05 김중애 5772
57682 연중 제18주일 - ☆생명의 빵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07-31 박명옥 57714
58218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-08-26 김광자 5771
5893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10-02 김광자 5771
59572 왜 짜증을 내는가? |6| 2010-10-28 김용대 5774
59576     (547)Re:왜 짜증을 내는가? |2| 2010-10-29 김양귀 2062
59827 북 수용소에서 생존귀환한 수녀님들의 이야기 |1| 2010-11-09 차용호 5774
60876 성찰안내/주상배 신부 2010-12-22 노병규 57712
61411 ♧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♧ |7| 2011-01-15 김광자 5774
61580 '미사 마음의 문을 열다'(손희송 신부) 2011-01-23 이부영 5778
62086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|4| 2011-02-16 김광자 5777
62089 연중 제6주간 - 확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2-16 박명옥 5777
62798 휴식은 영혼을 즐겁게 한다. |1| 2011-03-14 유웅열 5773
63099 春雪 (F11키를 치면 한화면에..) 2011-03-25 박명옥 5774
63941 신앙의 핵심은 부활인 것입니다. |1| 2011-04-25 유웅열 5777
63993 4월2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루카5,5 2011-04-27 방진선 5772
64494 성인은 어떤 사람인가? [허윤석신부님] 2011-05-16 이순정 5776
65204 주님, 자비를 베푸소서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6-13 박명옥 5773
66258 야고보는 할 수 있을까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7-25 노병규 5779
67173 금요일 말씀/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베드로의 영성 2011-09-01 최규성 5775
67964 우루과이 한 작은 성당벽에 적혀있는 글 2011-10-05 원근식 5772
71328 + 응답 받는 기도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2-20 김세영 5779
72501 + 정직한 불신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4-15 김세영 57712
73991 삶의 3대(大) 지침 - 6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2-06-26 김명준 57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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