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9474 오늘의 복음묵상 - 주님께서 명령하신 것 2010-10-24 박수신 4371
59473 나는 죄인이오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느님을 찬양합니다. 2010-10-24 한성호 3761
59472 고개를 숙이면 부딪히는 법이 없습니다 2010-10-24 이부영 5871
59470 나는 하느님찬양 입니다. 나는 하느님찬양 입니다. 나는 하느님 ... 2010-10-24 한성호 4990
59469 "기도해야 삽니다." - 10.2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|2| 2010-10-24 김명준 6386
59468 "충만한 삶" - 10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0-10-24 김명준 4055
59466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. 2010-10-24 주병순 4162
594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10-24 이미경 77111
59464 최후의 단어는 사랑입니다.[허윤석신부님] 2010-10-24 이순정 4855
59463 선교,전교,복음화의 의미! [허윤석신부님] 2010-10-24 이순정 6493
59462 10월24일 야곱의 우물- 루카18,9-14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1| 2010-10-24 권수현 4476
59461 10월 24일 연중 제30주일(전교주일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10-24 노병규 84513
59460 오늘의 복음과묵상 2010-10-24 김중애 5720
5945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비는 판단을 마지막까지 미루는 것 |8| 2010-10-23 김현아 1,08218
59458 (540)<오늘 복음과 오늘의 묵상>*2010년 10월 24일 일요일 |3| 2010-10-23 김양귀 3781
59457 (539)모셔온 글. *<고요히 있으면 물은 맑아진다.> |3| 2010-10-23 김양귀 4024
59456 하느님을 만남---<뿌스띠니아> 중에서 |1| 2010-10-23 김용대 3964
59455 하느님의 율법은 변함이 없다. 2010-10-23 한성호 4390
59454 '그대가 나를 분석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오' [반기련] 2010-10-23 장이수 4161
59451 좋은 목장에서 기르리라 내 양들을...[허윤석신부님] 2010-10-23 이순정 4476
59450 우리의 머리이신 그리스도! [허윤석신부님] 2010-10-23 이순정 3646
59447 용서하셨다는 징표 2010-10-23 김중애 4515
59446 특전을 받았다는 것 2010-10-23 김중애 4185
59445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. 2010-10-23 주병순 4052
59444 '무화과나무 한 그루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10-23 정복순 4403
5944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30주일 2010년 10월 24일). 2010-10-23 강점수 4854
59442 우리의 머리는 주님! 2010-10-23 허윤석 5484
59441 ♡ 하느님의 초대 ♡ 2010-10-23 이부영 4483
59440 10월23일 야곱의 우물- 루카13,1-9 묵상/ 포도밭에 무화과나무 2010-10-23 권수현 6052
594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0-10-23 이미경 750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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