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113 [어둠 한가운데서의 평화] |6| 2008-04-05 김문환 5756
36267 제 3 막 2008-05-16 김용대 5752
37113 2008.6.20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- "참 보물" 2008-06-21 김명준 5753
38063 ♡ 땅과 연결되어 ♡ |1| 2008-07-31 이부영 5753
38105 ◆ 나누어 먹으라 하셨습니다.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8-02 노병규 5755
39513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. 2008-09-30 주병순 5751
39890 人生의 敎科書 |1| 2008-10-13 박명옥 5752
39943 성 루도비코의 번역 분별근거 [교황요한바오로2세의 가르침] |1| 2008-10-15 장이수 5750
40884 이단 영지주의,뉴 에이지[공동 구속자 - 그리스도의 시] |2| 2008-11-12 장이수 5752
41027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8-11-17 김광자 5756
41544 12월 1일 야곱의 우물- 마태 8, 5-11 묵상/ 아이의 편지 |2| 2008-12-01 권수현 5755
42494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|3| 2008-12-31 장병찬 5753
43606 미리읽는 복음/연중 제5주일/열병으로 누워 있었는데/유광수 신부 |1| 2009-02-07 원근식 5755
43641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2코린4,10 2009-02-08 방진선 5752
45015 늦은 주일 복음묵상 |17| 2009-03-30 박영미 5759
45673 ★★ 영화롭고 복되신 동정녀여 찬미받으소서!★★ 2009-04-26 김중애 5753
45819 5월 3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0,11-18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3| 2009-05-03 권수현 5755
46212 김웅렬 신부님 강론 =하느님 보시니 참 좋더라 2009-05-18 이년재 5751
47214 열왕기하 5장 엘리사가 나아만의 나병을 고쳐주다 |1| 2009-07-02 이년재 5751
48122 하느님께서 계시는 곳 |1| 2009-08-07 김중애 5753
48493 "우리 인생의 유일한 목표" - 8.2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|1| 2009-08-20 김명준 5754
48638 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. 2009-08-26 주병순 5754
48975 나는 누구인가? -안젤름 그륀 신부- |1| 2009-09-09 유웅열 5752
49563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. 2009-10-02 주병순 5756
51178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09-12-03 주병순 5752
52218 자기 의지에서 벗어나라 2010-01-13 김중애 5751
52386 오늘의 복음과 묵상 |6| 2010-01-19 김광자 5752
52914 속량은 죄악의 반대이고 보속함으로 완수됨 2010-02-06 김중애 5752
53294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|9| 2010-02-20 김광자 5753
53510 오늘의 복음과 묵상 |5| 2010-02-28 김광자 57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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