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7316 ♥ 6.10.수."폐지하러 온것이 아니라..."-한상우 바오로신부. 2015-06-10 송문숙 7541
97320 강물같은 친구 2015-06-10 김중애 1,0141
97326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 2015-06-10 주병순 8171
9732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)『복음 ... |3| 2015-06-10 김동식 8321
97329 교황님복음묵상( “매일 여러분의 삶에서 평화의 아르티장이 되기를” ) 2015-06-10 김중애 8011
97333 소통 2015-06-10 이부영 7051
97338 ● 6.11..『전례력에 따른 렉시오 디비나』오늘의 기도-올리베따노 성베네 ... 2015-06-11 송문숙 5871
97344 교황님복음묵상("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약화시키거나 희석시키지 말라") 2015-06-11 김중애 7761
97349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15-06-11 주병순 5431
97351 당신을 사랑해서 너무나 행복합니다. 2015-06-11 김중애 8291
97353 평화를 빕니다 [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] |2| 2015-06-11 김기욱 7561
97360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. 2015-06-12 주병순 5951
97365 ● 6.12.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강론방 2015-06-12 송문숙 5901
97369 눈물 없이 제단을 떠나지 마십시오. |1| 2015-06-12 김중애 8211
97371 잊을수없는 마음에 2015-06-12 김중애 7391
97380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? 2015-06-12 김열우 7791
97392 ● 6..13..『전례력에 따른 렉시오 디비나』오늘의 기도-올리베따노 성베 ... 2015-06-13 송문숙 5381
97393 ●6.13.『 렉시오 오늘의 묵상』-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이영근 아 ... 2015-06-13 송문숙 6401
97395 오늘을 감사히 여기며 열심히 살아야 하겠습니다. 2015-06-13 유웅열 8171
97405 어떤 씨앗보다도 작으나 어떤 풀보다도 커진다. 2015-06-14 주병순 5611
97409 ●6.14.『 렉시오 오늘의 묵상』-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이영근 아 ... 2015-06-14 송문숙 6361
97410 ♥ .6.14.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...한상우바오로신부. 2015-06-14 송문숙 8471
97413 씨가 어떻게 썩어 자라나는지를 모른다. 2015-06-14 유웅열 7921
97417 하늘 나라 [연중 제11주일] 2015-06-14 김기욱 8791
97422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. 2015-06-15 주병순 7281
97434 예수님 말씀의 뜻 [연중 제11주간 월요일] 2015-06-15 김기욱 7721
97439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. 2015-06-16 주병순 7921
97445 나를 성가시게 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합니다. |1| 2015-06-16 유웅열 1,4791
97448 완전한 삶의 시작 [연중 제11주간 화요일] 2015-06-16 김기욱 7401
97452 ●6.16.『 렉시오 오늘의 묵상』-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이영근 아 ... 2015-06-16 송문숙 6811
168,297건 (3,941/5,61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