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5898 [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이야기]29- 제자의 길 2006-11-11 홍추자 842
106337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? 2006-11-22 주병순 843
106556 매일의 미사성제 |2| 2006-12-01 장병찬 841
106791 하느님께서는 작은 이들도 잃어버리는 것을 바라지 않으신다. 2006-12-12 주병순 842
107777 기회는 비전의 사람을 찾는다 2007-01-12 장병찬 841
107835 [강론] 연중 제 2주일 (故 김용배 신부) 2007-01-13 장병찬 841
107989 청소년을 위한 성령안의 생활세미나 |2| 2007-01-17 정지혜 841
108236 장애인에 애정많은 활동보조인을 모집합니다. 2007-01-26 임인선 840
109614 내 장례 날을 위하여 하는 일이니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 2007-04-02 주병순 842
110475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. 2007-05-02 주병순 843
110506 사진 솜씨 뽐내고 선물도 받으세요 2007-05-02 임광빈 840
116880 [강론] 연중 제 3주일 (김용배신부님) 2008-01-26 장병찬 842
117063 [모집]교양·영성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2008-01-31 가톨릭교리신학원 841
117292 [모집]교양·영성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2008-02-08 가톨릭교리신학원 841
118415 "다른 복음이란 무엇 인가요?(갈1;6~7). 2008-03-17 김석진 841
118870 16기 노인운동지도자 양성과정 수강생모집 2008-03-28 김정철 840
126537 어머니의 중재 [주님의 종, 마리아] |1| 2008-10-29 장이수 841
128398 예수회 운영 중등대안 하늘씨앗살이학교 신입생 모집 2008-12-12 장만식 840
128799 요한 세례자 탄생 |4| 2008-12-23 주병순 846
129077 고급대리석사진가공 2008-12-30 김성훈 840
129093 세상의 정신은 알지 못하고 어둠의 마음은 깨닫지 못한다 2008-12-31 장이수 848
129617 황사가 안 오게 기도합시다~~ 2009-01-15 김은아 840
131436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09-02-25 주병순 844
131757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. |2| 2009-03-08 주병순 844
132335 <필리핀 김대건성인 성지 소개> 2009-03-27 안충용 840
132407 밀알 하나가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09-03-29 주병순 843
133008 오늘(4월 13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넷째날입니다 |8| 2009-04-13 장병찬 842
133382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,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. 2009-04-23 주병순 844
133648 아퀴나스 실내악단 2009년 정기연주회 전단뒷면 2009-04-28 이윤기 840
135892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. |2| 2009-06-07 주병순 844
124,936건 (3,941/4,16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