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2815 여유를 갖고 남을 배려할 때. . . . . 2013-07-23 유웅열 5511
84617 ◎웃는 얼굴에 가난 없다. |1| 2013-10-21 김중애 5513
86103 나는 하느님으로부터 축복을 듬북 받고 있는 사람이다. |1| 2013-12-27 유웅열 5512
86210 오늘은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2014-01-01 소순태 5511
86460 참 아름다운 사람 - -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.- 이수철 ... |3| 2014-01-11 김명준 55111
87900 믿음과 율법의 차이는(영상155) |3| 2014-03-18 최용호 5513
88046 ●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성장하려면 2014-03-24 김중애 5511
89125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5월 12일 『성경』 2014-05-12 한은숙 5510
89316 교황 프란치스코: 믿음은 [위선의] 궤변이 아니다 2014-05-20 볼티모어한인성당 5510
89812 ■ 교회 쇄신과 복음화로 지속적 선교를 / 복음의 기쁨 25 2014-06-13 박윤식 5510
91103 현재를 지켜보십시오. |2| 2014-08-23 김중애 5512
94027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,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 ... 2015-01-20 주병순 5511
94071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2015-01-21(성녀 아녜스 동 ... 2015-01-21 김동식 5511
96031 2015.04.14. |3| 2015-04-14 오상선 5518
100748 말씀의초대 2015년 11월 28일 [(녹) 연중 제34주간 토요일] 2015-11-28 김중애 5510
103028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,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... 2016-03-09 주병순 5511
152277 말라기(12) 야훼의 성소를 더럽혔다 (말라2:10-11) |1| 2022-01-15 김종업로마노 5510
152553 ■ 1. 북쪽 지파들의 반기 / 분열과 유배[2] / 2역대기[11] |2| 2022-01-27 박윤식 5513
15816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10-13 김명준 5511
159919 †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) -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 ... |1| 2023-01-02 장병찬 5510
1603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1.20) |2| 2023-01-21 김중애 5517
160433 위대한 가르침 |2| 2023-01-25 김중애 5514
161026 그러한 것은 기도가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나가게 할 수 없다. |1| 2023-02-20 최원석 5512
162515 ★예수님이 주교에게 - 사랑과 진리가 나로 하여금 말을 하게 한다 (아들들 ... |1| 2023-04-28 장병찬 5510
163061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3-05-23 박영희 5514
164147 [연중 제14주간 화요일,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] 2023-07-11 박영희 5513
164168 늘 하느님을, 하늘 나라를 꿈꾸십시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3-07-12 최원석 5515
164312 회개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3-07-18 최원석 5515
164358 오늘 미국으로 떠나실 한 신부님을 우연히 만났습니다. |1| 2023-07-19 강만연 5510
1653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8.29) |1| 2023-08-29 김중애 55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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