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7734 (답글)지금은 마지막때이며,깨어 있을때입니다!!!!!!! |3| 2015-06-29 김종율 7961
97738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.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. 2015-06-30 주병순 7631
97747 행복한 삶을 위한 지침 |1| 2015-06-30 유웅열 1,0801
9775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13주간 수요일)『마귀들과 ... 2015-06-30 김동식 1,0271
97752 [교황님 매일미사묵상] "거리를 좁힙시다 - Santa Marta 미사 " ... 2015-06-30 정진영 9301
97753 주님이 안 계신 듯 [연중 제13주간 화요일] 2015-06-30 김기욱 8931
97757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. 2015-07-01 주병순 6951
97762 사랑은 모든 것을 바랍니다. 2015-07-01 김중애 8641
97774 가더라 삶 [연중 제13주간 수요일] 2015-07-01 김기욱 8801
97793 악한 생각 [연중 제13주간 목요일] 2015-07-02 김기욱 1,0691
97795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. 2015-07-02 주병순 6871
97808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|1| 2015-07-03 김중애 8271
97809 * 대야에 비친 얼굴 * (안드레이 루블료프) |1| 2015-07-03 이현철 1,3821
97813 ◎ 7.4. -"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."(김우성비오신부) 2015-07-03 송문숙 8451
97820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[성 토마스 사도 축일] 2015-07-03 김기욱 1,1051
97825 †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- 민경일 신부(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사무총장)<연 ... 2015-07-04 김동식 8101
97838 하느님의 선택 기준은 무엇일까? 2015-07-04 유웅열 9301
97839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15-07-04 주병순 6881
9784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... 2015-07-04 김동식 7351
97851 ♠. 7월 5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 ... 2015-07-05 임창빈 8151
97852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,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 ... 2015-07-05 주병순 6571
9785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14주간 월요일)『믿음과 ... 2015-07-05 김동식 8321
97860 주님의 영 [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... 2015-07-05 김기욱 6921
97873 정화와 심판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015-07-06 강헌모 8651
97888 분명하고 정확하게 말씀드리자. 2015-07-07 김중애 7371
97893 교황님복음묵상(교황,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대축일에 동방정교회 파견단을 ... |2| 2015-07-07 김중애 1,0351
9789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14주간 수요일)『선교활동 ... 2015-07-07 김동식 6741
97895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15-07-07 주병순 6101
97898 목자와 일꾼들 [연중 제14주간 화요일] 2015-07-07 김기욱 6781
97915 확신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3| 2015-07-08 강헌모 1,25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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