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2340 그분께로 올라가는 구원의 코드는....[허윤석신부님] 2011-02-24 이순정 5778
62798 휴식은 영혼을 즐겁게 한다. |1| 2011-03-14 유웅열 5773
64242 부활 제2주간 - 찬란한 기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5-06 박명옥 5774
64513 소순태님_묵상방식구들께 죄송합니다.. |4| 2011-05-17 안현신 5772
65081 위안받는 것과 고독한 것...[허윤석신부님] 2011-06-08 이순정 5776
66943 화요일 말씀/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/ 나를 미워하는세상 2011-08-23 최규성 5777
67779 위기는 선물이다. - 성령의 힘- 2011-09-28 유웅열 5772
69964 + 예수님을 사랑하는 제자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1-12-27 김세영 5779
70705 설날 미사-성숙한 신앙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1-23 박명옥 5770
72335 영적인 삶으로.. 2012-04-07 허정이 5770
74395 사람이 먼저다 - 7.16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2-07-16 김명준 5779
74484 행함자체로 만족하기를 2012-07-21 강헌모 5772
74579 신부님, 평신도님 말씀을 지키고 있습니까 |2| 2012-07-26 장이수 5770
74919 노아[12]노아의 제사와 하느님의 다짐 2012-08-15 박윤식 5771
75565 위대한 하느님의 등장[4]아브라함이 부르심을 받다 2012-09-16 박윤식 5770
76542 모든 성인 대축일 - 오늘은 나 , 내일은 너 !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|2| 2012-11-01 박명옥 5772
76651 가장 좋은 양심 성찰 |1| 2012-11-05 김중애 5773
76918 영적인 황폐를 부르는 주검 다음에 2012-11-17 장이수 5770
77012 울음과 웃음 -슬픔과 기쁨- 11.22. 목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2012-11-22 김명준 5778
78229 주님 세례 축일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1-15 박명옥 5770
79281 사소한것일지라도 최선을 다할것 2013-03-01 김중애 5770
7951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천국과 지옥, 그리고 자유 |1| 2013-03-09 김혜진 5779
811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05-12 이미경 5776
81523 5월27일(월) 聖 아우구스티노(오스틴) 님 2013-05-26 정유경 5770
83264 친구가 너를 미워하거든. . . . . 2013-08-14 유웅열 5770
84045 성실하면 큰 사람되어 큰 일에도 성실 2013-09-20 이기정 5773
85576 대림 제1주간 월요일 |4| 2013-12-02 조재형 57712
85943 제가 바로 구유입니다 2013-12-20 이부영 5773
86198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왜 따로 부르셨을까?- ... |1| 2013-12-31 박명옥 5772
87148 ㄷㄷㄷㄷ2월10일(월) 聖女스콜라스티카, 聖女클라라 님♥ 2014-02-09 차희령 57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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