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9286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. 2015-09-17 주병순 6271
99293 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 ... |1| 2015-09-18 주병순 7151
99298 전능하신 하느님! 오늘도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. 2015-09-18 이부영 7431
99304 사회적 약자와 함께 하신분 .. 저도 ? 2015-09-18 최원석 6641
99309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라!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1| 2015-09-18 강헌모 9031
99329 ?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 - 류지인 신부(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)<연중 제 ... 2015-09-19 김동식 6851
99349 하느님은 우리에게 어떤 분이신가? 2015-09-20 유웅열 7391
9935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... |1| 2015-09-20 김동식 7991
99352 오 아버지,당신의 선물을 보소서 |2| 2015-09-20 김선영 8621
99361 ■ 우상은 하느님의 온전한 자아실현의 거부 / 복음의 기쁨 56 2015-09-21 박윤식 7191
9937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25주간 화요일)『믿음, ... |1| 2015-09-21 김동식 7421
99378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. |2| 2015-09-22 주병순 6161
99397 ■ 우리가 가진 재물은 가난한 이들의 것 / 복음의 기쁨 57 |2| 2015-09-23 박윤식 7031
99400 사랑이 그 답입니다. |1| 2015-09-23 김중애 6501
99403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2015-09-23 최원석 6911
99406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,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 ... |1| 2015-09-23 주병순 6251
99408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|1| 2015-09-24 주병순 5351
99428 하느님 때문에(희망신부님의 글.) 2015-09-24 김은영 6571
99433 공로를 쌓는 행위로,,, 2015-09-25 최용호 5871
99434 예수님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 ... |1| 2015-09-25 주병순 5841
99439 주님을 우리 마음에 오시게 하는 것 |1| 2015-09-25 김중애 6431
9944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25주간 토요일)『그들은 ... |1| 2015-09-25 김동식 5991
99460 추석 잘 보내세요.. |1| 2015-09-26 김선영 7941
99461 입으로는 용서하면서 |1| 2015-09-26 최용호 8011
9946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26주일)『어리석은 부자의 ... |2| 2015-09-26 김동식 9641
99469 사람의 목숨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. 2015-09-27 주병순 5871
99482 사람들은 자신과 돈만 사랑하고 2015-09-27 최용호 7001
99498 쉽게 부르는 하느님 이름 |1| 2015-09-28 김중애 8151
99499 세례자요한신부님복음묵상("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") 2015-09-28 김중애 6951
99514 ■ 폭력을 낳는 불평등은 안 된다 / 복음의 기쁨 60 2015-09-29 박윤식 63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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