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3990 미사는 치유입니다 |10| 2009-02-20 박영미 5755
46212 김웅렬 신부님 강론 =하느님 보시니 참 좋더라 2009-05-18 이년재 5751
46680 생명의 빵 2009-06-09 노병규 5756
48067 자기 안에 예수님이 오실 때 [사회의 혁명 / 사랑의 혁명] |3| 2009-08-05 장이수 5752
48493 "우리 인생의 유일한 목표" - 8.2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|1| 2009-08-20 김명준 5754
48638 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. 2009-08-26 주병순 5754
49281 소명과 믿음 / [복음과 묵상] 2009-09-21 장병찬 5752
51250 -대림 특강- 왜? 그리고 무엇을 기다리는가? 이 성효 리노 신부. |2| 2009-12-06 유웅열 5752
52218 자기 의지에서 벗어나라 2010-01-13 김중애 5751
52462 시간의 청지기 / 풍성한 삶을 누리라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21 장병찬 5751
52713 <하느님의 거처는 사람들 가운데에>-정중규 2010-01-30 김종연 5752
53206 "참 믿음" - 2.1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0-02-16 김명준 5756
54595 부활성야때 성령이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4-06 박명옥 5757
54987 장애당사자운동의 기원, 예수 그리스도 - 정중규 2010-04-20 정중규 5750
55572 부활 제6주일-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5-10 박명옥 57510
55573     Re:부활 제6주일-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0-05-10 박명옥 2919
56185 영어 매일미사 NAB 독서 듣기를 위한 <즐겨찾기 추가> 안내 2010-05-31 소순태 5754
56626 '사람들에게 보이려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6-16 정복순 5752
57038 저 세상으로 간다는 것 |1| 2010-07-03 김중애 5752
5790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8-10 김광자 5752
58184 주님께서 나의 일을 도맡아 해주신다면 2010-08-24 김용대 5754
58359 미화원 신부님! |7| 2010-09-02 손수영 57510
58845 유별난 사람들 |2| 2010-09-27 김용대 5755
59321 하느님께 대한 사랑은 절대적인 명령이다. 2010-10-19 김중애 5751
60915 남자가 부정하게 되는 경우(레위기15,1-33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0-12-24 장기순 5758
61375 오늘 하시는 주님의 말씀을!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1-13 노병규 5755
61456 '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11-01-17 정복순 5754
61987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2-11 박명옥 5755
61988     Re: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2-11 박명옥 3537
62459 ♡ 당신의 모습 ♡ 2011-03-01 이부영 5755
63171 ♥외적 침묵은 내적 침묵으로 안내한다. 2011-03-28 김중애 5756
63453 용서와 화해와 사랑은....[허윤석신부님] 2011-04-05 이순정 57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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