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56951 |
6월 30일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|1|
|
2010-06-30 |
노병규 |
952 | 16 |
| 56950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 안의 돼지들
|2|
|
2010-06-30 |
김현아 |
1,130 | 14 |
| 56949 |
오늘의 복음과 묵상
|4|
|
2010-06-30 |
김광자 |
511 | 2 |
| 56948 |
사랑하는 울 엄마 강 헬레나님께
|14|
|
2010-06-30 |
김광자 |
491 | 7 |
| 56947 |
▣ 천주교는 마리아를 믿는 교회가 아니다.
|
2010-06-29 |
이부영 |
438 | 1 |
| 56946 |
인생의 주관자이신 예수
|
2010-06-29 |
한성호 |
427 | 1 |
| 56945 |
"삶은 은총(恩寵)이요 완주(完走)요 신뢰(信賴)다"
|
2010-06-29 |
김명준 |
459 | 5 |
| 56944 |
사랑의 정감어린 교환
|
2010-06-29 |
김중애 |
406 | 1 |
| 56943 |
사랑의 크기만을 보시는 하느님
|
2010-06-29 |
김중애 |
413 | 1 |
| 56939 |
골룸바의 일기
|4|
|
2010-06-29 |
조경희 |
498 | 2 |
| 56938 |
in ecclesia [허윤석신부님]
|2|
|
2010-06-29 |
이순정 |
586 | 5 |
| 56937 |
천국으로 이끄는 십자가
|
2010-06-29 |
한성호 |
530 | 3 |
| 56936 |
◈ 전해주지 못해 안타까운 것 ◈/이기정 사도요한 신부
|
2010-06-29 |
김중애 |
603 | 3 |
| 56935 |
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
|
2010-06-29 |
주병순 |
416 | 2 |
| 56934 |
'하늘 나라의 열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|
2010-06-29 |
정복순 |
499 | 3 |
| 56933 |
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- 내 생의 전부..예수 그리스도[김웅열 ...
|1|
|
2010-06-29 |
박명옥 |
739 | 15 |
| 56932 |
콩깍지 부부 - 최강 스테파노 신부
|3|
|
2010-06-29 |
노병규 |
988 | 14 |
| 56930 |
♡ 영원한 봄 ♡
|
2010-06-29 |
이부영 |
410 | 4 |
| 56928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|3|
|
2010-06-29 |
이미경 |
954 | 14 |
| 56927 |
6월29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6,13-19 묵상/ 천국의 열쇠
|2|
|
2010-06-29 |
권수현 |
459 | 4 |
| 56926 |
6월 29일 화요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...
|3|
|
2010-06-29 |
노병규 |
1,080 | 21 |
| 56924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다른 것과 틀린 것
|2|
|
2010-06-29 |
김현아 |
1,059 | 12 |
| 56923 |
오늘의 복음과 묵상
|4|
|
2010-06-29 |
김광자 |
507 | 4 |
| 56921 |
힘들어 하는 당신을 위한 글
|4|
|
2010-06-28 |
김광자 |
652 | 5 |
| 56920 |
십자가의 고통은 잠깐이다.
|
2010-06-28 |
한성호 |
518 | 1 |
| 56919 |
어떤 경우에 행위가 윤리적으로 선할까요? [교리학습]
|2|
|
2010-06-28 |
소순태 |
395 | 4 |
| 56918 |
♡위대한 가르침♡
|
2010-06-28 |
김중애 |
429 | 1 |
| 56917 |
예수님의 평화인 십자가
|
2010-06-28 |
한성호 |
382 | 2 |
| 56916 |
"하느님께 집중한 삶" - 6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
|
2010-06-28 |
김명준 |
421 | 6 |
| 56915 |
하느님의 의로움인 십자가
|
2010-06-28 |
한성호 |
440 | 1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