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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6335 창세 24-25 : "엄마! 나 땡잡았어!!!" 2006-11-22 김기현 810
106713 "우리주 예수그리스도 강생을 묵상하며" |1| 2006-12-09 이필구 810
107561 ◁ [성체조배 - 제7일차] : 성교회의 영원한 동반자이신 예수님께 드리는 ... 2007-01-09 오유순 811
107604 예수님을 믿자. 2007-01-09 이상우 810
108218 2월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 |1| 2007-01-25 신경욱 810
108894 [역사속의 그리스도인] 29.교부편 (10)나치안츠의 그레고리오 2007-02-24 홍추자 811
109312 살레시오 수도원 "청년모임" 2007-03-16 조윤경 810
109382 그 사람은 건강하게 되었다. 2007-03-20 주병순 812
110431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2007-05-01 주병순 812
110615 기존신자들도 재교육을 시켜야하지 않나 유아세래자도 영세한줄 모르는신자가 있 ... 2007-05-05 김대형 810
117286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2008-02-08 주병순 812
117761 '사순묵상 연극' 한국가톨릭문화원 가톨릭극단 '앗숨'의 다섯번째 창작극'탑 ... 2008-02-26 이상윤 810
118707 오늘(3월 24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넷째날입니다 2008-03-24 장병찬 816
118744 오늘(3월 25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다섯째날입니다 2008-03-25 장병찬 818
118869 요양보호사 수강생 모집 2008-03-28 김정철 810
119875 2008. 4/28 젊은이 묵주찬양의 밤 & 5/3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... 2008-04-28 한혜란 811
121076 가톨릭 목조각 교육 2008-06-05 장재덕 810
128138 [모집]'라틴어' 수강생 모집 2008-12-07 가톨릭교리신학원 810
129822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 하고 소리 질렀고, 예수 ... |2| 2009-01-22 주병순 812
131535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회개시키러 왔다. 2009-02-28 주병순 813
132807 하느님 뜻 깨닫기 위해 늘 노력하라 2009-04-09 임봉철 810
133859 나는 양들의 문이다. |2| 2009-05-04 주병순 813
135385 로마의 재속(在俗) 성녀 프란치스카(8) |2| 2009-05-30 이현숙 812
137664 <강좌안내> 가노청과 제2차 바티칸공의회 : 노동과 문화, 그리고 생태 가 ... 2009-07-14 황충렬 810
139694 제63차 천주교가두선교단 카페 선교활동을 다음과 같이 실시합니다. 2009-09-05 문명숙 811
140327 둥근잎나팔꽃 2009-09-20 한영구 812
140361 "나를 따라라."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. 2009-09-21 주병순 816
141294 학문의 대요----- 김정희 2009-10-13 박승일 812
141376 2009년 고궁의 단풍 장소와 연락처 2009-10-14 정규환 810
142056 성체 안에 참으로 현존하심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29 장병찬 8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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