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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개들까지 와서 그의 종기를 핥곤 하였다"(2/25) - 김우성비오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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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2-25 |
신현민 |
72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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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예수성심께 의탁하는 영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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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2-27 |
김중애 |
94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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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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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2-27 |
주병순 |
62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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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의초대 2016년 2월 28일 [(자) 사순 제3주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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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2-27 |
김중애 |
77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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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, 재산 가운데에서 저에게 돌아올 몫을 주십시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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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2-27 |
최원석 |
73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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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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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2-29 |
주병순 |
75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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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은 우리 안에서 모든 것을 하시는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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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2-29 |
김중애 |
76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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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구원의 끝은 어디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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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2-29 |
김중애 |
72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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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회당에 모여 있는 사람들"(2/29) - 김우성비오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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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2-29 |
신현민 |
64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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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매를 맺지 못하면? ^^* / 박영봉 안드레아 신부님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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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2-29 |
강헌모 |
82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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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편 1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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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2-29 |
박종배 |
82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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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들을 용서하지 않으면,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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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1 |
주병순 |
56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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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앙의 눈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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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1 |
김중애 |
6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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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는 시간을 갖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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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1 |
유웅열 |
81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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겸손과 용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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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1 |
유웅열 |
87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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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아온 탕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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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1 |
최용호 |
63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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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의초대 2016년 3월 2일 [(자) 사순 제3주간 수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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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2 |
김중애 |
48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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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통받는 친구와함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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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2 |
김중애 |
59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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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불타지 않는 떨기나무의 표적은 무엇일까?(탈출3,1-1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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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2 |
윤태열 |
1,05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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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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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3 |
주병순 |
619 | 1 |
| 102882 |
말씀의초대 2016년 3월 3일 [(자) 사순 제3주간 목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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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3 |
김중애 |
50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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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선교활동을위한 십자가의길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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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3 |
김중애 |
73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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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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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3 |
최원석 |
60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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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마음이 되어(희망신부님의 글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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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3 |
김은영 |
79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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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뜻한 시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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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3 |
유웅열 |
70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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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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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4 |
주병순 |
64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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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마음과 목숨을 다해 참을 줄도 / 사순 제3주간 금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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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4 |
박윤식 |
90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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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하느님은 옹기장이이시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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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4 |
김중애 |
69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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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"(3/4) - 김우성비오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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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4 |
신현민 |
74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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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을 잘 사는 방법 : 안젤름 그륀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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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4 |
유웅열 |
1,174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