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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5403 나를 따라라. 2022-06-27 주병순 2,9550
225404 김기화 신부님과 함께하는 영성교리 2022-06-27 배이영 4,0720
225405 †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 시대에 이 삶을 살 영혼들은 창조된 만물이 하느 ... |1| 2022-06-27 장병찬 2,7660
225406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교회인가 |1| 2022-06-27 장병찬 2,0430
225408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.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. 2022-06-28 주병순 2,7950
225411 ★★★† 하느님 뜻 안에서 바치는 기도는 항시 현재적이다. 하느님께서 인간 ... |1| 2022-06-29 장병찬 2,4270
225412 †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 ... |1| 2022-06-29 장병찬 3,2640
225414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22-06-29 주병순 3,5180
225416 ★★★† 하느님의 뜻은 성사이고, 모든 성사를 합친 것을 능가한다.- [하 ... |1| 2022-06-30 장병찬 4,6760
225417 †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 ... |1| 2022-06-30 장병찬 2,0020
225420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. 2022-06-30 주병순 2,2910
225421 ★★★† 하느님 옥좌의 호위대를 이루는 행위들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... |1| 2022-06-30 장병찬 3,7440
225422 †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 ... |1| 2022-06-30 장병찬 2,5590
225425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.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 ... 2022-07-01 주병순 2,8680
225426 70세 할머님이 부르는 Let it be me 2022-07-01 강칠등 3,2640
225790     베사메무초(Besa Me Mucho) 2022-09-01 강칠등 2340
225427 <방랑시인 김삿갓 人生 이야기> 2022-07-01 이도희 3,4230
225428 전대사 안내 - ‘제2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’ (2022년 7월 24 ... |1| 2022-07-01 장병찬 2,2040
225429 ★★★† 하느님 뜻 안의 행위와 기름의 비유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 ... |1| 2022-07-02 장병찬 3,5060
225430 † 체포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8시간 (오전 0시 - 1시) / 교회 ... |1| 2022-07-02 장병찬 3,1260
225431 <진정한 행복은 현생활에서 있다> 2022-07-02 이도희 3,4080
225432 07.02.토."그래야 둘 다 보존된다."(마태 9, 17) 2022-07-02 강칠등 3,3940
225434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22-07-02 주병순 2,7270
225435 수원 교구 원삼성당을 다녀오다! 2022-07-02 이돈희 3,2730
225436 ★★★† 영혼이 하느님 뜻의 생명을 자신 안에 완성하는 법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7-02 장병찬 3,6640
225437 †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-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... |1| 2022-07-02 장병찬 3,2380
225439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. 2022-07-03 주병순 4,6780
225441 † 하느님 뜻의 첫 자녀들을 보시며 미소를 지으시는 예수님.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7-03 장병찬 3,2650
225442 †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 ... |1| 2022-07-03 장병찬 3,7720
225445 김길수사도요한교수와 함께한 대구대교구 성지18곳 2박3일 성지순례 |2| 2022-07-04 오완수 3,2480
225446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2022-07-04 주병순 4,91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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