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0253 (376))최익곤 바오로님을 위한 9일기도(24일째 영광의 신비)입니다. |5| 2008-10-25 김양귀 5703
41607 사진묵상 - 가로등 불빛 2008-12-03 이순의 5701
42286 ♡ 그리스도인의 비결 ♡ 2008-12-24 이부영 5703
44303 하느님 앞에 작은 이는 없다 |10| 2009-03-03 박영미 5706
46638 ♡기쁨을 주는 삶♡ |1| 2009-06-07 김중애 5701
46723 ♡ 사랑은 나부터 ♡ 2009-06-11 이부영 5702
47557 7월 17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2,1-8 묵상/ 자비한 마음 |1| 2009-07-17 권수현 5704
47598 마음과 육신의 상처를 공감해 주시는 분- 윤경재 |1| 2009-07-18 윤경재 5702
48154 역대기상 15장 계약 궤를 옮길 준비를 하다 |1| 2009-08-08 이년재 5702
48315 8월 14일 야곱의 우물-복음 묵상/ 인간의 본모습 |1| 2009-08-14 권수현 5704
48716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! -안젤름 그륀 신부- |4| 2009-08-29 유웅열 5702
49060 <하느님 안에서 하나 됨> 2009-09-12 김수복 5700
49292 ♡ 빛 ♡ |1| 2009-09-22 이부영 5702
49375 복음 뒤집어 읽기... 2009-09-25 이부영 5703
49412 '귀담아 들어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09-26 정복순 5702
49728 "행복하여라, 주님을 신뢰하는 사람!" - 10.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1| 2009-10-08 김명준 5707
50979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. 2009-11-26 주병순 5702
51089 에스테르기3장 새 재상 하만과 모르도카이가 갈등을 빚다 2009-11-30 이년재 5701
51198 '눈먼 사람이 둘이 따라 오면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12-04 정복순 5703
51635 (454)+주님 저가 행복하니 주님도 행복하시지요?... |4| 2009-12-23 김양귀 5703
52743 삶의 기술/네 편이 되어라/안셀름 그륀 2010-01-31 김중애 5702
52958 2010년 2월 기도와 찬미의 밤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10-02-07 박명옥 5706
53186 사제를 위한 기도 2010-02-15 김중애 5702
53479 ♡ 형제들과... ♡ 2010-02-26 이부영 5702
53629 ♡ 좋으신 어머니 ♡ |1| 2010-03-04 이부영 5703
53705 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 [Fr. 토마스 아퀴나스] 2010-03-06 박명옥 5709
5407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9| 2010-03-20 김광자 5704
54173 '나는 간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3-23 정복순 5704
5488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부활 제3주일 2010년 4월 18일) 2010-04-16 강점수 5704
55024 지상권력(자)의 절대적 종속을 배격 [그리스도 중심성] 2010-04-21 장이수 57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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