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83637 |
인간이 하느님 앞에 취할 수 있는 유일한 태도, 겸손
|
2013-08-31 |
양승국 |
568 | 10 |
| 84567 |
마음이 마음을 만날 때. . . . .
|1|
|
2013-10-18 |
유웅열 |
568 | 1 |
| 85184 |
♡ 떼를 쓰세요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
|
2013-11-16 |
김세영 |
568 | 8 |
| 87363 |
은총에 대해서 감사드리면서(희망신부님의 글)
|
2014-02-21 |
김은영 |
568 | 3 |
| 87690 |
사순 제1주일
|
2014-03-08 |
김원자 |
568 | 0 |
| 87912 |
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
|3|
|
2014-03-19 |
조재형 |
568 | 10 |
| 88425 |
■ 묵주에 담긴 예수님 신비는 성모님의 고통/묵주기도 90
|
2014-04-10 |
박윤식 |
568 | 0 |
| 88747 |
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4월 24일 『부활』
|
2014-04-24 |
한은숙 |
568 | 1 |
| 89014 |
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5월 7일 「성모님 마음」
|1|
|
2014-05-07 |
한은숙 |
568 | 1 |
| 89571 |
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6월 01일 『예수성심』
|1|
|
2014-06-01 |
한은숙 |
568 | 1 |
| 90364 |
나는 언젠가 죽는다.
|1|
|
2014-07-12 |
김중애 |
568 | 2 |
| 91757 |
† 오늘의 말씀묵상- 『루카 12장 7절』
|
2014-09-27 |
한은숙 |
568 | 0 |
| 92539 |
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11월 07일 『장애물』
|
2014-11-07 |
김동식 |
568 | 0 |
| 92678 |
참으로 기쁜 빵
|1|
|
2014-11-15 |
김중애 |
568 | 1 |
| 93995 |
[연중 제2주일 (일치 주간)] 희망의 삶
|1|
|
2015-01-18 |
김기욱 |
568 | 2 |
| 94206 |
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
|
2015-01-26 |
주병순 |
568 | 1 |
| 94482 |
[성경묵상] 레위 집안의 어떤 남자가......(탈출 2, 1-2)
|
2015-02-08 |
강헌모 |
568 | 1 |
| 94915 |
무슨 뜻이지? [사순 제2주일]
|
2015-03-01 |
김기욱 |
568 | 2 |
| 96679 |
예수님의 염려 [부활 제6주간 월요일]
|
2015-05-11 |
김기욱 |
568 | 1 |
| 100586 |
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 ...
|1|
|
2015-11-21 |
주병순 |
568 | 2 |
| 101949 |
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
|
2016-01-23 |
이기승 |
568 | 1 |
| 150504 |
너희는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 ...
|
2021-10-22 |
주병순 |
568 | 0 |
| 151921 |
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.
|
2021-12-30 |
주병순 |
568 | 0 |
| 151938 |
[마르코 신부의 미사강론] 죄없는 아기순교자들 축일 미사 (2021.12. ...
|
2021-12-31 |
김동진스테파노 |
568 | 0 |
| 151989 |
시련과 박해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?
|5|
|
2022-01-02 |
강만연 |
568 | 2 |
| 158628 |
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욱상
|2|
|
2022-11-05 |
박영희 |
568 | 2 |
| 158730 |
<우리와 다름없는 성인들>
|
2022-11-10 |
방진선 |
568 | 0 |
| 158756 |
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17,26-37/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)
|
2022-11-11 |
한택규 |
568 | 0 |
| 159383 |
참 스승이자 인도자, 구원자이신 주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
|2|
|
2022-12-09 |
최원석 |
568 | 9 |
| 161031 |
시련속에 살길이 있습니다. (마르 9,30-37)
|1|
|
2023-02-20 |
김종업로마노 |
568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