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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5152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. 그러자 아주 조용해졌다. 2016-06-28 주병순 1,0071
105158 6.28. 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디비나)-파주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... |1| 2016-06-28 송문숙 1,0231
105163 "바람과 호수를 꾸짖었다"(6/28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6-28 신현민 1,2171
105164 평화는 영혼의 길잡이입니다. 2016-06-28 최용호 1,0841
10516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 ... |1| 2016-06-28 김동식 9011
105169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16-06-29 주병순 7851
105176 ■ 두 사도의 용기와 열정으로 선교사명을 /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... 2016-06-29 박윤식 1,0651
105181 미사 성제와 연옥 영혼들 2016-06-29 김중애 1,4711
105185 "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"(6/29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6-29 신현민 1,2061
105188 ▶ 바위 , 지혜 -인영균 끌레멘스신부님(스페인 라바날 델 까미노 성 베 ... 2016-06-29 이진영 1,1371
105200 하느님 만나는 장소인 묵상기도 2016-06-30 김중애 1,1541
105204 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.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016-06-30 강헌모 1,3291
105205 병자를 평상에 뉘어 그분께 데려왔다 2016-06-30 최원석 1,0611
105227 "일어나 그분을 따랐다"(7/1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7-01 신현민 1,1781
105246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2016-07-02 최원석 1,0541
105254 용서를 바라면서도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들 2016-07-03 김중애 9461
105257 "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"(7/3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7-03 신현민 9151
105258 덕을 찬양하다 |1| 2016-07-03 임종옥 8181
105274 7.4.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디비나)-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이 ... 2016-07-04 송문숙 9431
105277 "아이에게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"(7/4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7-04 신현민 1,0811
105292 7.5.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디비나)-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이 ... 2016-07-05 송문숙 1,0561
105294 "사람은 사람을 선악과나무의 열매로 보고 있다"(7/5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7-05 신현민 1,1881
10529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14주간 수요일)『 하늘나 ... |1| 2016-07-05 김동식 1,1011
105300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. |1| 2016-07-06 주병순 1,0831
105302 ■ 열세 번째 일꾼으로 부르심 받은 우리는 /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|1| 2016-07-06 박윤식 2,3071
105307 부활할 때에 하느님과 함께 하고 싶다면 2016-07-06 김중애 8791
105310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|1| 2016-07-06 최원석 8461
105312 7.6.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디비나)-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이 ... 2016-07-06 송문숙 1,2171
105313 이야기 시작은 무엇입니까? 2016-07-06 김창훈 1,1441
105315 ▶자비로운 마음의 일꾼 -인영균 끌레멘스신부님(스페인 라바날 델 까미노 성 ... 2016-07-06 이진영 1,92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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