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7557 전삼용 신부님_자신의 감정에 민감하라! |1| 2026-01-22 최원석 5716
187968 성체 안에 내가 정말 있다 2026-02-13 김중애 5710
188223 전삼용 신부님_화나는 나를 볼 때 이미 화에서 벗어난 것이다 |1| 2026-02-28 최원석 5713
188465 마리아께 대한 참된 신심의 기본 진리 (83-89) 2026-03-13 김중애 5710
188608 03.20.금 / 한상우 신부님 2026-03-20 강칠등 5714
17805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06-05-14 주병순 5701
24380 '레위를 보시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7-01-12 정복순 5704
24991 2월 1일 목요일 (성시간에 참석하세요) |3| 2007-01-31 장병찬 5704
25967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86> |1| 2007-03-09 이범기 5701
26391 서평/봄날에 읽는 명상의 기쁨을 주는 책/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잠언집 < ... |3| 2007-03-27 지요하 5702
28689 "삶의 신비" --- 2007.7.7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|2| 2007-07-07 김명준 5706
29343 [2] 구원에 이르는 고통 (전 교황 요한바오로 2세 교서) |14| 2007-08-10 장이수 5705
29361     하느님의 종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전구를 통하여 은혜를 간청하는 기도 |1| 2007-08-11 권영옥 2240
30704 10월 7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7, 5-10 /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|3| 2007-10-07 권수현 5704
31820 네 울음소리를 듣고 있다. |1| 2007-11-26 조기동 5703
3449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. 2008-03-13 주병순 5705
35086 임의 향기 |6| 2008-04-04 이재복 5706
35091 기도는 어둠을 꿰뚫어 쪼개는 번개이다 |1| 2008-04-05 장병찬 5702
35132 봄꽃 향기를 맡자 |1| 2008-04-06 주경욱 5702
35523 예수님과 마리아를 자꾸 분리시키다 |3| 2008-04-19 장이수 5704
35527 [끈으로 이어진] |5| 2008-04-20 김문환 5706
35709 [성령 안에서] |7| 2008-04-25 김문환 5705
36507 가진 것을 다 팔고, 나를 따라라. 2008-05-26 주병순 5702
38715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(제 184 - 190항) |2| 2008-08-29 장선희 5702
40253 (376))최익곤 바오로님을 위한 9일기도(24일째 영광의 신비)입니다. |5| 2008-10-25 김양귀 5703
41607 사진묵상 - 가로등 불빛 2008-12-03 이순의 5701
42286 ♡ 그리스도인의 비결 ♡ 2008-12-24 이부영 5703
44807 ♡ 누가 그를 반대 하면 경솔히 분노를 발한다. ♡ 2009-03-22 이부영 5703
45245 '함께 빵을 적신다'는 것은 무슨 의미 [유다 복음, 거짓 제물] |3| 2009-04-08 장이수 5701
46638 ♡기쁨을 주는 삶♡ |1| 2009-06-07 김중애 5701
47104 †주님의 기도 2009-06-27 김중애 57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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