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7897 당당할 수 있는 가난과 사랑ㅣ오늘의 묵상 |1| 2010-08-09 노병규 1,1726
57895 연중 제19주일 - 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|1| 2010-08-09 박명옥 1,09313
57896     Re:연중 제19주일 - 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... 2010-08-09 박명옥 6168
57894 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되살아날 것이다. 자녀들은 세금을 면제받는다. 2010-08-09 주병순 5093
57892 비위를 건드릴 것은 없으니!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8-09 이순정 6588
57891 꿈은 하느님의 계시입니다. |3| 2010-08-09 유웅열 6792
578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8-09 이미경 1,03619
57889 8월9일 야곱의 우물-마태 17,22-27 묵상/ 신선한 고해성사 |1| 2010-08-09 권수현 5504
57888 사랑의 기도 2010-08-09 노병규 7026
57887 8월 9일 연중 제19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8-09 노병규 97719
5788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우리가 그들의 비위를 건드릴 것은 ... |1| 2010-08-09 김현아 91615
57885 믿음(faith)이란 용어의 자구적 정의(literal definition ... |2| 2010-08-09 소순태 4452
57884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8-09 김광자 4792
57883 "멀리서 그것을 보고"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4| 2010-08-09 김광자 5307
57882 "행복하여라" - 8.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0-08-08 김명준 47911
57881 깨어 있으라고 하시면서 . . .ㅣ오늘의 묵상 2010-08-08 노병규 5866
57879 연중 제19주일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8-08 박명옥 50210
57878 돈밖에 드릴 것이 없습니다 2010-08-08 김용대 92422
57877 연중 제19주일 - 생명의 빵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08-08 박명옥 57411
57880     소나기 내린 월요일 오후 - Photo By 느티나무 신부님 2010-08-08 박명옥 3483
57876 아브라함의 믿음이란?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8-08 이순정 94425
57875 <하느님을 만나고 오신 아주머니> 2010-08-08 신주영 5303
57873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 2010-08-08 주병순 4601
578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8-08 이미경 79812
57871 8월8일 야곱의 우물- 루카12,32-48/ 렉시도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 ... |1| 2010-08-08 권수현 4784
57870 오늘의 묵상 |2| 2010-08-08 노병규 4456
57869 8월 8일 연중 제19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08-08 노병규 78917
57868 "믿음이 없으면 서지 못한다(不信不立)" - 8.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1| 2010-08-08 김명준 4475
57867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8-08 김광자 6092
57866 올 때와 갈 때 |6| 2010-08-08 김광자 5987
5786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죽음의 준비, 나누어 가난해지는 것 2010-08-07 김현아 82012
57864 신통해야..ㅣ오늘의묵상 2010-08-07 노병규 4817
168,363건 (3,984/5,61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