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05925 |
찬양한다
|
2016-08-06 |
임종옥 |
818 | 1 |
| 105930 |
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
|
2016-08-07 |
주병순 |
753 | 1 |
| 105943 |
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
|
2016-08-07 |
최원석 |
971 | 1 |
| 105950 |
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되살아날 것이다. 자녀들은 세금을 면제받는다.
|
2016-08-08 |
주병순 |
673 | 1 |
| 105951 |
믿음의 눈으로/올바른 선택을 하라.
|
2016-08-08 |
김중애 |
1,014 | 1 |
| 105960 |
공동체 안에 머물러라
|
2016-08-08 |
김중애 |
1,227 | 1 |
| 105961 |
나와 네 몫으로 그들에게 주어라
|
2016-08-08 |
최원석 |
827 | 1 |
| 105967 |
날마다 主日
|1|
|
2016-08-08 |
이재복 |
1,056 | 1 |
| 105970 |
하느님의 아들들은 사람의 딸들이 아름다운 것을보고, 여자들을골라모두 아내로 ...
|
2016-08-08 |
강헌모 |
1,983 | 1 |
| 105988 |
"아버지 자비 안에 머무는 믿음의 마음"(8/9) - 김우성비오신부
|
2016-08-09 |
신현민 |
948 | 1 |
| 105995 |
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.
|
2016-08-10 |
주병순 |
864 | 1 |
| 105999 |
■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는 것처럼 /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 ...
|
2016-08-10 |
박윤식 |
1,236 | 1 |
| 106006 |
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
|
2016-08-10 |
최원석 |
859 | 1 |
| 106007 |
빈첸시오 신부의 그림 묵상 - 스믈 일곱
|
2016-08-10 |
양상윤 |
1,114 | 1 |
| 106008 |
연옥 강의 - 남현욱교수
|
2016-08-10 |
최용호 |
2,022 | 1 |
| 106014 |
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
|
2016-08-11 |
주병순 |
920 | 1 |
| 106016 |
헌시의 표본인 마리아
|
2016-08-11 |
김중애 |
1,080 | 1 |
| 106023 |
자비를 베풀다
|
2016-08-11 |
최원석 |
1,145 | 1 |
| 106037 |
8.12.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디비나)-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...
|
2016-08-12 |
송문숙 |
2,208 | 1 |
| 106042 |
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
|1|
|
2016-08-12 |
최원석 |
810 | 1 |
| 106057 |
8.13.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디비나)-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...
|
2016-08-13 |
송문숙 |
842 | 1 |
| 106058 |
8.13.하늘나라는 이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-파주 올리베따노 성베 ...
|
2016-08-13 |
송문숙 |
992 | 1 |
| 106062 |
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
|
2016-08-13 |
최원석 |
932 | 1 |
| 106071 |
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
|
2016-08-14 |
주병순 |
863 | 1 |
| 106081 |
인류형제애가 곧 구원이요, 가족이기주의가 가장 참담한 심판이다(박영식 야고 ...
|
2016-08-14 |
김영완 |
1,392 | 1 |
| 106082 |
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
|
2016-08-14 |
최원석 |
814 | 1 |
| 106083 |
* 과달루페의 성모여! * (언더 더 쎄임 문)
|3|
|
2016-08-14 |
이현철 |
1,416 | 1 |
| 106093 |
■ 성모님처럼 하늘에 오를 수 있도록 / 성모 승천 대축일
|
2016-08-15 |
박윤식 |
2,504 | 1 |
| 106096 |
성모승천 대축일
|
2016-08-15 |
김중애 |
985 | 1 |
| 106098 |
"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....."(8/15) - 김우성비오신부
|
2016-08-15 |
신현민 |
844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