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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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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1 |
주병순 |
67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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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"좁은 문을 열 열쇠는?"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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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1 |
김중애 |
86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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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이 만이 영생을 / 연중 제21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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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1 |
박윤식 |
1,00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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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"(8/21) - 김우성비오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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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1 |
신현민 |
95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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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의초대 2016년 8월 22일 월요일 [(백)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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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2 |
김중애 |
59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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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행하여라,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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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2 |
주병순 |
85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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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천년전과 지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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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2 |
최원석 |
95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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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22."어리석고 눈먼자들아 무엇이 더 중요하냐?"-이영근 아오스딩신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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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2 |
송문숙 |
99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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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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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2 |
최원석 |
89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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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,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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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3 |
주병순 |
1,71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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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23.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디비나)- 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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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3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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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아브람아, 두려워하지 마라. 나는 너의 방패다.너는 매우 큰 상을 받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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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3 |
강헌모 |
95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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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23. "와서 보시오" - 이 영근 아오스딩신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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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4 |
송문숙 |
1,17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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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서 보시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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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4 |
최원석 |
1,02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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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....."(8/24) - 김우성비오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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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4 |
신현민 |
1,55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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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라,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.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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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4 |
주병순 |
1,29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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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25."어떻게 하는 종이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이겠느냐?"- 이영근 아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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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5 |
송문숙 |
98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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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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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5 |
김중애 |
1,16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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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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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5 |
주병순 |
93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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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깨어 있어라"(8/25) - 김우성비오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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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5 |
신현민 |
1,06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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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그 열 명을 보아서라도 내가 파멸시키지 않겠다.” (창세 18, 3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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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5 |
강헌모 |
1,37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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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불행 - 인영균 끌레멘스 신부님(성 베네딕도회 라바날 델 까미노 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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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5 |
이진영 |
93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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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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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6 |
주병순 |
89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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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26.오늘의 기도(렉시오 디비나)- 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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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6 |
송문숙 |
1,08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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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거짓 - 인영균 끌레멘스 신부님(성 베네딕도회 라바날 델 까미노 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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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7 |
이진영 |
98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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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겸손한 사람이 모든 사람에게 호감을 산다."(박영식 야고보 신부의 강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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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7 |
김영완 |
1,67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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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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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7 |
주병순 |
1,00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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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자리에 가서 앉아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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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8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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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께서 롯에게 자비를 베푸셨기 때문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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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9 |
강헌모 |
91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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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는 영혼을 치유하는 종합병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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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29 |
김중애 |
1,347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