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57120 |
"평화 공존의 삶" - 7.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
|
2010-07-06 |
김명준 |
566 | 17 |
| 57613 |
오늘의 성인 - 성녀 마르타 기념일
|
2010-07-29 |
노병규 |
566 | 3 |
| 58974 |
오늘의 복음과 묵상
|6|
|
2010-10-04 |
김광자 |
566 | 3 |
| 59062 |
"기도의 끈" - 10.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|
2010-10-07 |
김명준 |
566 | 3 |
| 59208 |
10월14일 야곱의 우물- 루카11,47-54 묵상/ 이 시대의 예언자
|1|
|
2010-10-14 |
권수현 |
566 | 3 |
| 60546 |
여유를 가져라!
|1|
|
2010-12-09 |
유웅열 |
566 | 2 |
| 62772 |
고통도 나누어라....[허윤석신부님]
|1|
|
2011-03-13 |
이순정 |
566 | 3 |
| 63089 |
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에게
|
2011-03-25 |
권태원 |
566 | 4 |
| 64435 |
가난에 대한 사랑이 덕이다.
|
2011-05-13 |
김중애 |
566 | 0 |
| 65008 |
"명품(名品) 신자로 살 수 있는 길" - 6.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
|
2011-06-05 |
김명준 |
566 | 4 |
| 66025 |
시기질투는 어디에나 -반영억 신부-(마태12,14-21)
|
2011-07-16 |
김종업 |
566 | 4 |
| 66853 |
주님을 사랑합니다 -반영억라파엘신부-(마태오 22,34-40)
|2|
|
2011-08-19 |
김종업 |
566 | 9 |
| 67741 |
♡ 고통을 피하지 말라 ♡
|
2011-09-26 |
이부영 |
566 | 2 |
| 67980 |
끊임없이 청하고 찾고 문을 두드려라 - 10.6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
|
2011-10-06 |
김명준 |
566 | 5 |
| 68322 |
10월 22일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|
2011-10-22 |
노병규 |
566 | 15 |
| 68326 |
실패와 좌절이라는 영약(靈藥) - 김찬선 레오나르도 신부
|
2011-10-22 |
노병규 |
566 | 5 |
| 68623 |
♡ 걱정하지 말라 ♡
|
2011-11-04 |
이부영 |
566 | 3 |
| 69201 |
대림 제1주일 - 기다림 그리고 희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|
|
2011-11-27 |
박명옥 |
566 | 2 |
| 70711 |
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! 최강 스테파노신부
|2|
|
2012-01-24 |
오미숙 |
566 | 18 |
| 71658 |
사람이 사는 세상 [사람이 숨쉬는 세상]
|
2012-03-06 |
장이수 |
566 | 0 |
| 71736 |
돌아온 둘째아들이 과연 행복했을까!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|1|
|
2012-03-09 |
박명옥 |
566 | 3 |
| 74024 |
어떤 여인
|
2012-06-28 |
강헌모 |
566 | 2 |
| 75165 |
빈 마음, 빈 자리 (희망신부님의 글)
|
2012-08-28 |
김은영 |
566 | 5 |
| 79059 |
설득 --- 창세기 18장 1~15절
|
2013-02-20 |
강헌모 |
566 | 3 |
| 79177 |
+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
|
2013-02-25 |
김세영 |
566 | 11 |
| 79229 |
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2/27일 수요일 복음묵상)
|2|
|
2013-02-27 |
신미숙 |
566 | 8 |
| 80136 |
욕구충족 --- 창세기 38장 27절 ; 39장
|
2013-04-02 |
강헌모 |
566 | 3 |
| 80422 |
+ 가려던 곳에 가 닿았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
|
2013-04-13 |
김세영 |
566 | 12 |
| 81411 |
발 씻음/안젤름그륀신부
|
2013-05-21 |
김중애 |
566 | 4 |
| 82671 |
철부지는 단순한 사람만이/신앙의 해[238]
|
2013-07-17 |
박윤식 |
566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