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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묵상 - 꽃소식 가지고 왔더니 둥지에 새 날으더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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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02 |
이순의 |
56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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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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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0 |
김광자 |
56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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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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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6 |
김명순 |
56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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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왕기하 3장 이스라엘과 유다 동맹군이 모압과 싸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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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30 |
이년재 |
56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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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4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단식 논쟁 - 새것과 헌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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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04 |
권수현 |
56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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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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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7 |
주병순 |
56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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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15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,39-56 묵상/ 행복하신 성모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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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5 |
권수현 |
56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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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인간은 인간의 힘을 바르게 다스려야 한다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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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20 |
장이수 |
56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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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생명의 시냇물, 정주의 나무" - 9.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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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02 |
김명준 |
56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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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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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0 |
김명순 |
56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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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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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2 |
김광자 |
56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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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즈라의 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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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2 |
이년재 |
56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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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은 왜 인생의 의미를 물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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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2 |
유웅열 |
56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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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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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1 |
김광자 |
56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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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하느님의 응답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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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14 |
이부영 |
56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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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사람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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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15 |
장병찬 |
56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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펌 - (102) 100회 특집에 관한 시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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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29 |
이순의 |
56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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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안으로는 정주의 山, 밖으로는 흐르는 江" - 1.13, 이수철 프란치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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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5 |
김명준 |
56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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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를 살아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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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0 |
유웅열 |
56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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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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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7 |
김광자 |
56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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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려움에 대한 깊은 묵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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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1 |
유웅열 |
565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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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정은 하느님의 선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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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7 |
김중애 |
56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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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모든 것을 녹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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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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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관광버스 안내 아주머니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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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9 |
김종연 |
56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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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로서 바치신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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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9 |
김용대 |
56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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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지가 어렵다 해도, 감사해야지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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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11 |
유웅열 |
56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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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화의 도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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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4 |
김용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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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평화 공존의 삶" - 7.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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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6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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썩지 않는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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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11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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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밤새도록 애썼지만' - [유광수 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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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02 |
정복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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