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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5187 6.15일본위 청학협 “판문점 선언 지지 환영” 행진 2018-04-30 이바램 1,0721
215200 [영상글]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2018-05-01 이부영 1,0720
215505 김정은-리센룽, 싱가포르 대통령궁서 회담 2018-06-11 이바램 1,0720
215728 돈 쏟고 풀만 무성... 여의도 50배 면적의 'MB표 유령공원' 2018-07-13 이바램 1,0720
216636 쌀값폭등?...농민단체들, 언론의 왜곡보도 중단촉구 |1| 2018-10-25 이바램 1,0721
217454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. 2019-02-15 주병순 1,0721
217654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,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. 그래서 그는 이제 ... 2019-03-21 주병순 1,0721
218020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강복하시며 하늘로 올라가셨다. 2019-06-02 주병순 1,0720
218350 예수님깨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 ... 2019-07-23 주병순 1,0720
218444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? 2019-08-09 주병순 1,0720
218497 뭐.. 어찌 사시든 개인의 권한이자 자유이지만... 죄는 짓지 마시기 부탁 ... 2019-08-15 유재범 1,0723
218671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님께 기도하셨다. 그리고 열두 제자를 뽑으시 ... 2019-09-10 주병순 1,0720
219400 ★ 1월 18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8일차 |1| 2020-01-18 장병찬 1,0720
219566 <畵家 李仲燮 作品 감상 所見> |1| 2020-02-12 이도희 1,0720
219631 굶기고 무시하고 깨어 있고 2020-02-20 강칠등 1,0720
219693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며 드리는 예수님의 거룩한 얼굴 축일 (2월 25일 화 ... 2020-02-25 김흥준 1,0721
219866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. 2020-03-18 주병순 1,0720
220017 주님의 말씀을 읽기도하고 단식을 해야하는이유 2020-04-09 이세호 1,0720
220041 김수환 추기경님을 생각하며... |1| 2020-04-12 이부영 1,0720
220242 진리의 영께서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. 2020-05-20 주병순 1,0720
224355 02.03.목.'둘씩 짝지어 파견하기 시작하셨다.'(마르 6, 7) |1| 2022-02-03 강칠등 1,0721
226724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22-12-20 주병순 1,0720
227380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88. 하느님의 선하심으로 또 다른 은총의 시 ... |1| 2023-02-28 장병찬 1,0720
25933 한 마디만 더...... 2001-10-31 권영미 1,07118
36978 민 신부님 말 좀 하세요 2002-08-07 문순영 1,0719
37431 성소모임 천안으로 갑니다. 2002-08-19 이정례 1,0711
49179 꽃동네의 비리, 믿고 싶지 않지만 가슴 아픈.. 2003-03-05 천경화 1,07121
67349 마산교구 삼계성당 2004-05-27 주성 1,0715
87967 고사성어 : 일엽낙지천하추 [一葉落知天下秋] ? 2005-09-14 이용섭 1,0710
96159 "추워요~!" |25| 2006-03-02 고도남 1,071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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