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449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수님께서 우리 열정에 기름 부으시는 ... |1| 2023-07-25 김백봉7 5362
1646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7.31) |1| 2023-07-31 김중애 5364
165028 삶의 가장 큰 힘 |1| 2023-08-16 김중애 5363
165132 [연중 제20주일 가해] |1| 2023-08-20 박영희 5365
165311 “오! 하느님”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3-08-27 최원석 5367
168418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. 2023-12-25 주병순 5360
17152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이런 사람은 성체를 영해도 영원한 생명 ... |1| 2024-04-15 김백봉7 5362
19679 나는 예수님의 어머니요 너희의 어머니인 마리아이다 2006-08-11 장병찬 5351
25354 성교 요지 - 천년도 하루같다. |1| 2007-02-12 유웅열 5352
25381 '작은 마리아' 와 '작은 예수' |11| 2007-02-13 장이수 53510
26028 '살아있는 복음' 2007-03-12 이부영 5351
28676 개성시 |5| 2007-07-06 최익곤 5354
30108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2007-09-13 주병순 5351
32571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9일차 |5| 2007-12-29 노병규 5358
35394 사진묵상 - 얼굴 둘 곳이 없어서 2008-04-15 이순의 5351
36002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. |1| 2008-05-05 조기동 5354
38682 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. 2008-08-27 주병순 5351
38741 8월 30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5, 14-30 묵상/ 나에게 주신 하느 ... |4| 2008-08-30 권수현 5353
40195 “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” 를 읽는 분들에게 |1| 2008-10-23 장병찬 5352
40370 첫번째와 두번째 '죄악의 신비' [거짓 예언자, 거짓 계시] |1| 2008-10-28 장이수 5351
42386 너 정말 날 사랑하니? 2008-12-27 김경희 5351
44524 3월 11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0,17.20-28 묵상/ 예루살렘으로 ... |2| 2009-03-11 권수현 5353
44945 "참 나를 사는 이가 의인(義人)" - 3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|1| 2009-03-27 김명준 5355
46011 "내 안에 머물러라" - 5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2| 2009-05-10 김명준 5355
46916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77 2009-06-19 김명순 5352
47770 너희도 내 잔을 마실 것이다. 2009-07-25 주병순 5351
47880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09 2009-07-30 김명순 5353
48226 묵주를 지팡이 삼고 |3| 2009-08-10 지요하 5351
48923 무엇을 대해 귀를 열 것인가?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6| 2009-09-07 김광자 5356
49128 "고난을 통해 순종을 배워가는 인생" - 9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09-09-15 김명준 5356
166,739건 (4,006/5,55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