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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3845 시제의 숫자 |1| 2021-11-09 함만식 1,0493
226390 노인네들 모아놓고 날강도처럼 호주머니를 털어가는 것을 조심 2022-11-14 강칠등 1,0490
226601 다시 대림절에 ☞기다림은 곧 기도의 시작임을 다시 배웁니다 |1| 2022-12-01 양남하 1,0493
226869 고독한 여자의 미소는 슬퍼 2023-01-08 신윤식 1,0491
226900 ★★★† 111. 하느님의 뜻의 나라는 틀림없이 도래할 것 / 교회인가 |1| 2023-01-11 장병찬 1,0490
227196 †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2-10 장병찬 1,0490
227228 †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십시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2-13 장병찬 1,0490
37894 박용진씨...정신 차리시지요...^^ 2002-08-30 정원경 1,04855
41851 주일날 아침, 성당 앞에서... 2002-10-29 지현정 1,04867
86821 부디 기구한 사연이 결부된 '이사'가 아니기를... |7| 2005-08-22 지요하 1,04817
87887 우리 부부는 오늘도 반딧불을 보러 갑니다 |9| 2005-09-12 지요하 1,04817
87929     Re:우리 부부는 오늘도 반딧불을 보러 갑니다 |1| 2005-09-13 사랑의성모원 1513
87994        Re:우리 부부는 오늘도 반딧불을 보러 갑니다 2005-09-14 사랑의성모원 770
108086 교회에 관한 교의헌장보다 상위법인 "레지오 마리에 교본 해설" |37| 2007-01-21 조정제 1,04811
119390 신성구형제님외.. 몇 분 무데기로 고발짱을 날립니다. |33| 2008-04-11 이인호 1,04815
119399     Re: 고소인 김 영희외 13인의 고소장 |10| 2008-04-11 박영호 2947
119400        Re: 弔針文 |6| 2008-04-11 이인호 2887
123749 내가 사랑하는 사람... |30| 2008-08-29 김영희 1,04817
125837 관면혼배 절차와 서식을 알려 주세요 |7| 2008-10-12 최봉환 1,0481
139738 치한도 예술을 하는 나라 |7| 2009-09-06 송동헌 1,04818
139781     무엇을 끼고 볼까나? |3| 2009-09-07 김은자 2128
139740     치한의 웃음소리 |2| 2009-09-06 송동헌 52114
150016 고맙습니다...서로 사랑하세요.....???? 2010-02-10 배지희 1,04817
178876 사진 올리기 4주년 기념 43 - 여러가지 꽃 사진 모음 3 |12| 2011-08-22 배봉균 1,0480
186753 성체분배 자격 미달인데 2012-04-11 류태선 1,0480
186792     성체분배자에 관한 규정 (옮김) 2012-04-13 장길산 3620
203250 [아! 어쩌나] 새 술은 새 부대에? 도반 홍성남 신부 |2| 2014-01-10 김예숙 1,04811
206963 [가톨릭교회 과거사 반성 2제] 발발 100주년 맞아 시인 2014-08-10 이석균 1,0481
209677 합창 드라마 , 헨델 오라토리오 '솔로몬' 2015-10-08 이현주 1,0480
209996 은총이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 2015-12-08 주병순 1,0482
210110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 ... 2016-01-01 주병순 1,0482
210330 반주자용 혼성 성가책을 어떻게 구입하나요? |1| 2016-02-19 김관태 1,0480
210532 국민의 道理는 저버리고, 개인의 義理 때문에 투표한다면, 민주주의는 요원합 ... 2016-04-11 박희찬 1,0482
210795 젊은이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. 2016-06-05 주병순 1,0483
210877 [오늘마감]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 함께 할 시민합창단을 모집합니다. 2016-06-22 이현주 1,0480
214849 청와대 "남북미중 4자 대화? 그런 얘기 했을까 싶다" 2018-04-02 이바램 1,0481
215254 김성태 폭행범 父 "폭행 정당화 안돼. 하지만, 왜 그랬는지 봐달라" 읍소 |3| 2018-05-08 박윤식 1,04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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