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992 "하느님의 사람" - 7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0-07-01 김명준 3905
56991 몸은 정직하다/안셀름 그륀 2010-07-01 김중애 4891
56990 한 대의 미사가 얼마나 중요한지? |4| 2010-07-01 김장섭 6144
56989 <김대건 대축일 본문+해설+묵상> 2010-07-01 김종연 63014
56988 느티나무 신부님 서울 응암동 성당 일일피정 2010-07-01 박명옥 69510
56987 내가 사랑받았고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7-01 이순정 88319
56986 끝나지 않을 사랑 2010-07-01 김중애 5261
56985 회심의 작은 동작들 2010-07-01 김중애 4741
56984 예수성심께 의탁하는 영혼 2010-07-01 김중애 5493
56983 ◈ 적극성을 선물합시다.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2010-07-01 김중애 4451
56981 우리의 마음과 말은 항상 맑아야 한다. |1| 2010-07-01 유웅열 4944
56980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. 2010-07-01 주병순 3691
56979 <이런 이런, 나 좀 봐라> 2010-07-01 김종연 48314
56978 연중 제13주일 -믿음은 단순해야 합니다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7-01 박명옥 66913
56977 ♡ 새로움 ♡ 2010-07-01 이부영 42915
5697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에게 용서하는 권한을 주신 하느님 |3| 2010-07-01 김현아 1,04514
569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7-01 이미경 1,00213
56972 7월1일 야곱의 우물- 마태9, 1-8 묵상/ 한 집에 머물러라 ! |1| 2010-07-01 권수현 4933
56971 7월 1일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07-01 노병규 98618
56970 그대 있음에 내가 있습니다 |8| 2010-07-01 김광자 6545
5696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7-01 김광자 5433
56968 "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." - 6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2010-06-30 김명준 4977
56967 거꾸로 산 세월 2010-06-30 김용대 5952
56965 골룸바의 일기 |6| 2010-06-30 조경희 5394
56966     다양한 후크시아 꽃 |2| 2010-06-30 노병규 47210
56964 마귀들렸다는 것은!- 짜증과 분노의 덫에 걸린 우리자신![허윤석신부님] 2010-06-30 이순정 1,0176
56963 선과 악 2010-06-30 김열우 6610
56962 <행상들의 목소리> 2010-06-30 김종연 4241
56961 자신의 삶에 만족하라. 2010-06-30 김중애 5781
56960 하느님 밖에는 다른 고향이 없다. 2010-06-30 김중애 4861
56959 참된 잣대 2010-06-30 김중애 45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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