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6962 울고 계시는 예수님 2011-08-24 김미자 5638
67860 10월 2일 연중 제27주일/군인주일 (욕심의 결과) - 고준석 토마스아퀴 ... 2011-10-01 노병규 5636
70175 주님 공현 전 수요일 -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2012-01-04 박명옥 5632
72518 그리스도인의 삶, 뭔가 달라야 하나? 2012-04-16 강헌모 5630
72969 관상의 열매 - 5.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5-09 김명준 5637
73409 신앙의 신비여 - 17 좀 더 가난해야 2012-05-29 강헌모 5637
74141 찬미공동체 - 7.3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7-03 김명준 56310
74186 세상의 빛 - 7.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2-07-05 김명준 56310
75632 + 순교자 대축일-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 ... |1| 2012-09-19 김세영 56311
75779 다 돌기 전에 오신다 [발의 먼지를 털어 버리다] 2012-09-26 장이수 5630
76811 자기훈련(self-discipline)의 시스템 -힐링(healing) 시 ... 2012-11-12 김명준 5639
77184 + 그곳에 가고싶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2-11-30 김세영 5638
79150 + 초막을 지어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2-24 김세영 56314
82399 + 모두를 품는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7-06 김세영 5638
82911 + 끝이 좋아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7-27 김세영 5637
83735 깊은 물은 조용히 흐른다 2013-09-05 강헌모 5631
83829 내 삶을 지탱할 수 있게 해준 말씀 : 시간과 운명 2013-09-10 유웅열 5631
84537 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..... (신명 6, 5) 2013-10-16 강헌모 5631
85480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3년11월28일 연중 제 3 ... |1| 2013-11-28 신미숙 5637
86469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올 한 해 어떻게 살아갈 ... 2014-01-11 박명옥 5633
86485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올 한 해 어떻게 살아갈 ... 2014-01-12 박명옥 5630
86839 1월27일(월) 聖女 안젤라 메리치 님♥ 2014-01-26 정유경 5631
87270 2월16(일) 聖 오네시모 님♥ 2014-02-15 차희령 5631
87937 하느님을 더 가까이(희망신부님의 글) 2014-03-20 김은영 5630
88901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5월 01일 『구원을 위한 노동』 |2| 2014-05-01 한은숙 5632
89130 가끔은 비가 되고 싶다 / 이채시인 2014-05-12 이근욱 5631
91270 ▒ - 배티 성지, 연중 제22주일 - 억지로 지는 十字架라도...김웅열 ... 2014-08-31 박명옥 5631
91920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? 2014-10-06 주병순 5630
92496 준주성범 : 제3권 제31장 조물주를 얻기 위하여 피조물을 하찮게 봄 2014-11-04 강헌모 5632
93095 영원을 위해 죽음을 받아 들여라. |1| 2014-12-08 김중애 56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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